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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세레소: 부자는 울지 않는다

Elliot Lee 2015.04.22 15:05 조회 1,943
아틀레티코 회장인 세레소가 'Que Crack'과의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서 이번 2차전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언급하였습니다.

"(베르나베우에서 경기하는 것은) 아틀레티코에게 유리하다. 홈에서 경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부상과 경고누적으로 선수선발이 힘들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왜 레알이 울쌍인가? 부자는 울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정말 환상적인 벤치멤버를 보유하고 있다." 

"결승에서 바이에른을 만나 1974년 결승에서의 패배를 제대로 되갚아주고 싶다."



세레소에게도 이번 챔스는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기간 회장으로 구단의 번영을 다시 가져왔지만 최근 중국인이 아틀레티코 지분을 대거 매입하면서 연대를 통한 회장직을 유지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니까요. 

어쨋든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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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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