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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 유벤투스의 장점

토리고코 2015.04.10 17:06 조회 4,092
"유벤투스의 장점은 평등한 라커룸이다."

레알 마드리드 출신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가 현 소속팀 유벤투스의 장점에 대해 '모두가 평등한 라커룸'을 거론해 눈길을 끈다.

모라타는 10일 투토스포르트 등 이탈리아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유벤투스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내가 더 중요한 선수'라는 뽐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선수가 없다. 설령 그가 레전드일지라도"라고 강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모라타는 "처음 유벤투스에 왔을 때 가장 놀란 것은, 월드컵 우승자나 축구 전설임에도 거드름을 피우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밥을 먹고, 같이 떠들고, 일반적인 인생을 산다. 지안루이지 부폰, 안드레아 피를로와도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었다. 내겐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자신은 유벤투스에 좀더 오래도록 머물고자 한다는 것.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715800&date=20150410&page=1

이런 인터뷰를 모라타가 했네요..
모라타도 은근 떠나고 레알 관련 말 많이 하는듯..
누구를 겨냥한 발언일지요 ㅋ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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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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