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日 “중징계하라”… 십자포화받고 있는 김민혁

프롬 2015.04.07 16:19 조회 3,423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343&article_id=0000048421


일본 축구팬들은 인터넷 상에서 김민혁의 파울 상황을 두고 “J리그 역사상 최악의 반칙이다. 명백히 상대 얼굴을 일부러 밟고 있다. 심판의 눈은 어디에 달려 있는가”라며 맹비난을 가하고 있다. 심지어 일본 여자축구대표팀 간판 공격수 오기미 유키는 자신의 SNS에 이 파울 장면을 게시하며 “정말 충격적 영상이다. 가나자키의 부상이 걱정된다. 축구 선수 여부를 떠나 인간적으로도 허용되어서는 안 될 반칙”이라며 김민혁을 맹비난했다. 이 파울 장면은 한국에서도 상세하게 소개된 상황이다.



가시마 앤틀러스와 일본 J리그 연맹은 거친 파울을 범한 김민혁에게 중징계가 필요하다고 보는 분위기다. <산케이 스포츠>에 따르면 가시마 관계자는 “가나자키의 얼굴에 스터드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눈에 밟혔으면 실명할 수 있었다.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단순히 옐로 카드를 받는 것에서 그친 김민혁에게 사후 징계가 가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실제로 징계위원회에 김민혁을 제소한 상황이다.





"김민혁"선수가 "가나자키" 의 얼굴을 밞는장면


움짤출처 -세리에매니아 ☆기도리☆님




같은팀  골리 하야시 아키히로 도 TV를 통해 저영상을 확인하고

그의 행동은 분명히 불필요한 행위였다고 지적..


가시마 앤틀러스 관계자 말에의하면 스파이크 자국이

얼굴에 설명하게 남았고 자칫하여 눈을밞혔으면 실명했을꺼라고..

J리그 팬들은 김민혁선수의 반칙을 두고 리그 역사상 역대 최악의 반칙이였다며

김민혁선수에대한 중징계처벌을 강력하게 원한다고하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1

arrow_upward 다음 중 가장 불쌍하거나 억울한 사람은? arrow_downward 최경록 ,독일 2부리그 데뷔전 환상적인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