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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아르벨로아 인터뷰(엘 치링기토)

deekay 2015.04.02 09:44 조회 2,306

아르벨로아가 엘 치링기토와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간단하게 쓰자면,

  

"다닐루와의 계약은 아주 좋은 소식이고, 그게 나의 이적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는 나의 계약을 모두 채우고 싶다"

"나는 마드리드에서 매우 편안하다. 다른 어느 곳에서 나는 행복할 수 없을 것임을 안다" 

"나의 바람은 내년에도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을 이어가는 것이다" 

"나와 알론소는 거의 형제에 가깝다. 알론소는 크로스가 이적해오는 걸 알았고 그래서 그의 이적이 잘 메워질 거라고 생각했다" 

"카시야스는 나와 알론소와 함께 올 수 없었다. 그는 국대에 있었으니까"(이번 휴가를 알론소와 아르벨로아가 베니스에서 함께 보냄) 

"이케르와의 문제는 눈뭉치 같았다. 지금 우리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는 좋은 주장이다" 

"디에고 로페스는 밀란에서 여기 같은 압박 없이 행복하다" 

"언론들은 대부분 카시야스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를 공격했다" 

"사람들이 왜 호날두를 공격하는지 모르겠다. 그는 바르까를 상대로 훌륭하게 플레이했다" 

"마드리드의 역사는 디 스테파뇨와 호날두를 가질 것이다" 

"나는 마드리드가 나를 원하는 만큼 마드리드에 있을 것이다" 

"드레싱룸 DJ는 라모스와 마르셀로다. 벤제마가 음악을 틀면 그건 프랑스 랩이다" 

"마드리디스모의 정의? 언제나 믿음!" 

"내가 함께 뛴 최고의 선수는? 호날두" 

"나는 무리뉴가 마드리드를 분열시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무리뉴가 마드리드로 돌아올 가능성도 없진 않다" 

"디 마리아는 자기가 원해서 떠났다" 

 

개인적으로 아르비가 칸테라들한테 엄청나게 도움을 주는 것 같고,

팀의 정신을 유지시켜주는 캐릭터라고 보기에,

스쿼드 플레이어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즌엔 꼭 회춘하셔서 끈질긴 수비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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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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