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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현재 스쿼드와 영입, 방출

날롱도르 2015.04.01 16:52 조회 2,614

다닐루가 3150만 유로에 영입되었습니다.

정말 필요한 선수! 이런 영입이라기 보단 꾸레가서 잘하면 아까우니 사버리자  하는 충동구매 느낌이 있네요.


92년 1월 11생 젊은 스페니쉬 라 파브리카산 카르바할이 라이트백 주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여름이적시장도 아닌 시점에 계약기간 1년남은 91년 7월 25일생 브라질산 수비자원 3150만유로의 거금을 주고 영입했다? 이적료가 이런데 주급은 또 얼마나 줄것인가? 카르바할 이상?
만우절 장난이 아닌가 많이들 의심하시더군요, 그만큼 예상외의 영입이니까요
백업선수에 지불할만한 금액은 아니니 진짜로 카르바할과 무한 경쟁을 위한 영입인가?
아니면 보드진은 팬들이 보지 못하는 다닐루의 엄청난 재능을 보고 있는건가?
그게 뭐가 되었던 이제 남은건 카르바할과 다닐루 두선수 모두가 불만없이 출전시간을 나눠 가지며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길 바라는것 뿐이지만 쉽지는 않을겁니다.

가격이 20M 정도만 했어도 대환영이었을텐데..


http://www.transfermarkt.co.uk/spieler-statistik/wertvollstespieler/marktwertetop/plus/?ausrichtung=alle&spielerposition_id=5&altersklasse=alle&land_id=0&yt0=Show
라이트백 시장가치 1,2위 선수는 모두 레알마드리드 선수가 되었네요.. 좋은건진 모르겠지만.


우리팀 상황을 정리해보면.


라이트백


노장 아르벨로아는 떠나는게 확정적입니다.
성골유스 나초 페르난데스는 앞으로 센터백4옵션 이외의 역할을 맡기는 힘들테고, 출장시간도 반가까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미안하다 ㅠㅠ
그리고 지단이 재능을 칭찬했던 맨유 유스 라이트백  기예르모 바렐라(카스티야 주전 93년생)는 완전이적조항을 쓰지 않고 맨유로 리턴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news&page=1&sn1=&divpage=2&sn=off&ss=on&sc=off&keyword=지단&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464


레프트백

코엔트랑은 나가면 누군가 영입될것이고 안나가면 영입은 없을겁니다. 아마도 나갈듯?

유스에서 올려서 쓸만한 자원은 없는걸로 압니다.

가야, 알라바,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정도가 우리팀과의 루머가 있었습니다.

알라바는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치더라도 가야와 로드리게스중 누굴 영입하던 30M에 가까운 이적료가 들것은 분명합니다.

한시즌에 60M 유로를 양풀백에 영입에 소모하는 셈이죠..


센터백

페페와 바란중 누군가가 하나 나가버리지 않는이상

별다른 변화는 없을것 같네요. 바란은 반드시 지켜야죠.


골키퍼

96년생 아르헨티아 키퍼 유망주 아우구스토 바타야는 반쯤 레알선수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키워서 쓸려고 영입할 모양이지만 향후 이적시장에 따라서 만년 후보로 자리매김할수도 있겠네요

데헤아와 레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누구든 간에 카시야스가 어디 가지 않는 이상

루머에 그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쌍한 나바스...



미드필더와 공격자원

케디라는 나가는게 확정적이구요

카세미루와 이야라멘디의 행방에 따라서 새로운 중원 영입의 가부가 결정된다고 봅니다.

다닐루의 미드필더 기용이라는 것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테구요.

카세미루, 이야라멘디, 케디라 3명이 동시에 떠난다면, 베라티나 포그바 등 빅사이닝이 있을수 있으나 한명이라도 남는다면, 영입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96년생 공미 마르코스 아센시오는 마요르카 주전으로 준수한 활약(6골6어시)을 해주고 있지만.

마요르카는 세군다 15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승격도 어렵고 아센시오 본인도 레알 1군팀에서 뛸 기량은 아직 안되는걸로 보이네요. 여름시장에 임대갈것으로 예상됩니다.

외데고르는 카스티야에서 몇년 더있거나 임대가겠죠.


베일에대한 페레즈회장의 인내심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단호하게 이적은 없다를 외치고 있지만 또 모르는 일이죠.

베일의 향후 행방이 우리팀 이적시장의 가장 큰 변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체리셰프는 복귀가 확정적입니다. 라리가 탑급 윙어라고 할 만하지만 복귀시에도 그정도 활약을 할지는 의문입니다. 레알공격진들중 다른팀에서 체리셰프보다 못하던 선수는 없으니까요

얘를 너무 믿으면 안될듯...


베일이 잔류하고 체리셰프가 복귀하면 헤세는 임대가 유력합니다.

본인도 부상전 기량을 못보여주고 있고, 구단도 많은 출장시간을 줄 여유가 없습니다.


헤세가 임대가고 치차리토가 맨유로 복귀시 벤제마의 백업자원이 영입될것은 틀립없습니다.

헤리 케인이나 라카제트등 요즘 뜨는 공격수를 노려볼수도 있습니다만.

얘네들도 웬만한 가격으로 영입하기 힘든자원이죠

아직까지는 공격자원과의 링크는 전혀 없어서 누가영입될지는 예측이 불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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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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