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22차두리 고마워

자유기고가 2015.04.01 09:18 조회 4,978 추천 1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이천수와 함께 막내라인을 형성했던 차두리 선수가 어느덧 시간이 흘러 대표팀의 큰형님으로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슈틸리케 감독이 원했던 "승리하고 은퇴하라"를 달성하구요.



위대한 플레이어인 아버지 차범근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던 차두리... 하지만 이제 "두리아빠"로 불리고 싶다는 차범근의 말처럼.. 대표팀에서 꼭 필요했던 선수로 우리들의 기억의 남게 멋진 선수. 누구보다 국민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준 플레이어....


                 


남은 시즌 FC 서울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선수생활 마무리 하시길...


고맙습니다. 그동안 대표팀에서 수고 하셨습니다.


#22차두리고마워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스네이더, 히딩크 옹호 arrow_downward [오피셜] 다닐루,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