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이니에스타 - 이스코 듀오를 구상 중인 델 보스케

M.Salgado 2015.03.27 06:48 조회 3,952
우크라이나전을 앞두고 비센테 델 보스케 스페인 감독이 이니에스타와 이스코의 공존을 시험해본다고 합니다. 두 선수 모두 주로 왼쪽에서 뛰고 스타일이 비스므리해서 공존이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런 스타일의 미드필더는 한명이면 충분하다 봐서...

양 측면이 라이벌 팀 선수들이라면 중원은 같은 팀 동료끼리 이뤄질 예정이랍니다. 부스케츠가 부상으로 완벽하지 못하므로 코케와 마리오 수아레스 중원을 꾸릴 예정이라네요.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 감독이 잘 쓰고 있어서 델 보스케도 잘 맞는 둘을 걍 쓰겠단 의중이랍니다.


      모라타   페드로

   이니에스타      이스코
     수아레스   코케

알바    라모스   피케   후안프란

        카시야스

이렇게 훈련을 뛰었다고 하네요. 수비진은 주전이 저렇게 확정되어있는 상태. 최전방도 알바로 모라타가 선발 기회를 잡을 예정이랍니다. 다비드 실바 역시 훈련에선 비브스 팀이 아니었지만 주전으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아스는 전했습니다.

현재 스페인 대표팀의 토픽은
마리오 수아레스 VS 세르히오 부스케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파트너로 이스코, 프란세스크 파브레가스, 페드로 로드리게스, 다비드 실바 중 누굴 기용할 것인가.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8

arrow_upward 아직도 정신 못차린 스크르텔 arrow_downward 챠비 에르난데스, 카타르 알 사드행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