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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모라타, 스페인 7번 선택 外

M.Salgado 2015.03.26 15:34 조회 3,856


7
라울이 입었던 7번을 선택했다. 7번 유니폼을 입는다는 것은 영광이자 능력을 지닌 나만의 특권이다.

무리뉴
많은 선수 중에 날 선택해준 것에 감사한다.

안첼로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해준 것에 감사한다. 비록 여러 결정들은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호날두
당시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조금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 때 크리스티아누가 찾아와서 날 안심시켜줬다. 해트트릭을 거둔 공을 나에게 건네주며 앞으로 너도 많은 골을 넣게 될 테니 걱정말라고 해줬었다.

대표팀으로 다시 찾은 마드리드
사람들은 날 더 사랑해주고 신경써주며 더 가치있는 선수가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잘 돌아온 느낌이다.



+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은 현재 A매치 97경기를 소화한 다비드 비야에게 센추리 클럽 가입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환상적인 선수다. 스페인이 위대한 타이틀을 거머쥐는데 기여했다는 것에 반문의 여지가 없다. 많은 빚을 진 선수로 아직 대표팀과는 완전히 멀어지지 않았다"

비야가 복귀할 경우 모라타도 기꺼이 7번을 돌려줄 생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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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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