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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항상 여름 이적시장을 생각하면

에디슨 2015.03.25 10:58 조회 3,311

흥분되네요_ 또 어떤 세계최고의 선수가 레알마드리드로 올까? 하는 상상속에


정말 레매 팬들이 바라고 루머대로 이루어진다면


호날두(아센시오) 벤제마(비에토) 아자르(외데가르)

하메스(이스코)  크로스(루카스실바) 모드리치(베라티)

마르셀로(리카르도 로드리게스) 라모스(나초) 페페(바란) 카르바할(다닐루)

데헤아(나바스)


미쳤네요 그냥... 빈틈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바라기도 하는 선수들이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레매 분들이 많이 바라는 선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베일같은 경우 현지에서도 평이 너무 안좋으며, 아자르가 오지않더라도 하메스에게 밀릴것으로

예상합니다. 크랙의 끼가 다분하지만 예전만한 슈팅력이나 파괴력은 보여주지 못하고있으며,

다른부분으로써 하메스 가 매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하메스도 한슈팅하며 찬스메이킹은 베일보다 좋다고 생각하기에)

허나, 베일이 떠나간다면 분명 슈퍼크랙 영입이 있을것으로 보이고,

어렵겠지만 제일 유력한 아자르 혹은 현재 재계약이 불투명한 스털링 정도라고 보이네요.



다른포지션은 다 예상이가지만 베일의 다음시즌 행보와 레알마드리드의 행보는 정말 예측불허네요..

그리고 키퍼자리에 카시야스를 보내고 데헤아를 적었습니다.

분명 데헤아를 데려올수있는 적기라고 생각되기도 하며, 개인적으로는 카시야스가 아닌 라모스

주장을 보고싶습니다. 아무래도 필드플레이어 특히나 뒤에서 조율하는 라모스가 주장을 하게 된다면 현재 제일 이상적이지 않나 싶습니다.(당연히 시야스의 기량 하락도 있습니다.)




또 체리셰프와 카세미루는 제외했습니다. 현재 다닐루를 포르투에서 데리고 올것이 유력해보이기에 카세미루는 그 협상수단이나 현재 크로스와 루카스 실바가 있는 틈에 들어오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야라나 케디라의 대체자라기에는 너무 투박해서 수비형 미드필드 말고 중앙미드필드의 경우는 압박이 심한 라리가에서는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체리셰프 같은경우 인터뷰에서 비야레알에 더 남고 싶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고, 자신이 호날두가 있는 현재 위치에서 경쟁은 어렵기도 하며 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내비쳐왔기에_

적정 금액에 보내고 아센시오를 날두자리에 키워보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자르가 될지 베일이될지 하메스가 될지 모르는 오른쪽 윙포 혹은 윙어 자리에는

포텐 최고 외데가르드가 백업으로 키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시즌 막바지로 흘러가고 있고, 다음이적시장은 페레즈회장님의 마지막 여름이적시장입니다.

더더욱 기대가 되며 완벽한 팀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꼭 리그 선두 재탈환과 아틀레티코에게 복수 해주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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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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