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
VS
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에 의한 대결은 유럽축구계 명문끼리 대결을 한다라고 하는 의미를 가지는 것 만이 아니다. 룩셈부르고 감독과 파비오 카펠로 감독간의 주고 받는 지략도 그 볼만한 것의 하나가 될것이다.
마드리드의 룩셈부르고 감독은 윈터 브레이크 사이에 가르시아 레몬 전 감독으로부터 팀을 계승한 후 16강 유에파 챔피언스 리그를 처음으로 경험한다. 경기를 다음날에 앞둔 룩셈부르고 감독은 게임 전략을 너무 털어 놓으려고는 하지 않았다. 그러나 상당한 시간을 들여 유벤투스의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는것은 말해 주었다.
유벤투스의 비디오를 많이 보았다. 토리노에가 그들을 보고 왔다.라고 룩셈부르고 감독은 말한다. 스스로 이끄는 마드리드는 19일의 홈 경기에서 클럽 빌바오에 0-2 로 패했다. 그들은 매우 뛰어난 팀이며 특히 즐라탄이 스타선수의 한사람 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다. 다른 경기와는 완전히 다른 싸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브라질인의 룩셈부르고 감독은 기용 멤버에 대해서도 밝히려고 하지 않는다. 다만 호나우도는 발의 상처로부터 복귀할 예정. 살가도도 부상으로부터 회복하고 있다. 그것을 근거로 하면 베스트 멤버로 경기에 임해 마이클 오웬은 벤치멤버가 될 것 같다. 라인업은 경기가 시작되는 22일에 알 것이다. 하지만 호나우도가 플레이 할수 있을것 같으면 기용한다.라고만 감독은 가르쳐 주었다. 호나우도는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뛰어난 선수. 그러나 그도 팀의 일부다. 우리의 퍼포먼스는 그 한사람에 걸려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마드리드에 있어 이번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가 가까워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사실. 평소의 패턴을 고쳐서 룩셈부르고 감독은 월요일의 연습을 평소하던 연습경기장이 아닌 홈구장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갔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기라면 전술을 최종 확인할 수 있다. 비공개 라고 밝혔다.
호나우도 자신은 다음과 같이 털어 놓고 있다. 발은 아직 아픈다. 그러나 회복될것을 바라고 있다. 이 경기는 매우 소중한 일전. 상대도 이길 생각으로 여기에 왔다. 하지만 이기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한편 1996-97 시즌에 마드리드를 지휘했던 카펠로 감독은 지금 자신감으로 가득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무릎의 상처를 치료중인 네드베드에 대해서는 출장을 명확하게 하고 있지 않다. 파벨은 통상 그대로 연습을 해냈다. 그 후 플레이할 수 있을지 어떤지를 판별하고 싶다. 그리고 프랑스인 스트라이커 다비드 트레제게는 부상으로 이번원정에 대동하고 있지 않다.
카펠로 감독은 덧붙여 말했다. 마드리드가 19일에 진것은 스타 선수 네명이 결장했기 때문이다. 그들도 내일의 경기에서는 플레이한다. 그러니까 19일의 결과는 전혀 참고가 되지 않는다. 지난 주말의 유벤투스는 메시나와의 어웨이전을 무승부로 끝내고 있었다. 이쪽도 같은것을 말할 수 있다. 최근 리그에서의 상태는 여기 챔피언스 리그와는 다르며 우리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대회이다. 리그에서의 상태는 잊고 화요일의 경기만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카펠로 감독은 말했다.
양팀은 2002-03 시즌 준결승에서 겨룬적이 있다. 2차전에서 득점해 유벤투스 3-1의 승리에 공헌한 스트라이커 알렉산드로 델피에로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이러한 경기에 나자신이 관계될수 있어 명예로 생각한다. 이번에 경기를 가지는 상대는 전에 싸웠을 때와는 틀림없이 다른팀이 되어 있다. 그때부터 많은 변화가 있었으므로 이 경기는 완전히 다른 경기라고 말할수 있다. 2003년에 보인 퍼포먼스를 반복할수만 있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일 밤에 무엇이 일어날까는 그때가 되어 보지 않으면 모른다.라고 델피에로는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