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선거 단신: 비야르 미르도 에릭손? 미야토비치 인터뷰
벵거>안첼로티>에릭손 순으로 차기 감독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비야르 미르 후보,
<아스>에 따르면 에릭손 감독과 접촉이 있었다고 합니다. 역시나 앞에 두 명 다 안되고..?;;
---
라몬 칼데론 진영에서 일하는 미야토비치 曰
"밸런스를 갖추기 위해서는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 두 명(홀딩과 앵커 각 한 명씩), 센터 포워드가 필요해여." 그럼 카카는?;;
그리고 카펠로 감독을 칭찬했고, 밀란의 카카 판매 불가 입장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셰바도 첼시갈 줄 누가 알았겠어?"라며 선수가 원하면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대답했습니다. 해석이 안되서 영...ㅜㅜ (물론 카펠로와 카카는 아직 루머 수준이고 공약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라몬 칼데론 측은 미첼의 카스티야 감독 공약도 내세웠는데, 얼마전 미첼이 마르카에서 어떤 후보와도 손잡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미야토비치는 이번 인터뷰에서 선거에 승리할 시 공약대로 미첼이 카스티야 감독으로 일하는데 조금의 의심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스>에 따르면 에릭손 감독과 접촉이 있었다고 합니다. 역시나 앞에 두 명 다 안되고..?;;
---
라몬 칼데론 진영에서 일하는 미야토비치 曰
"밸런스를 갖추기 위해서는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 두 명(홀딩과 앵커 각 한 명씩), 센터 포워드가 필요해여." 그럼 카카는?;;
그리고 카펠로 감독을 칭찬했고, 밀란의 카카 판매 불가 입장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셰바도 첼시갈 줄 누가 알았겠어?"라며 선수가 원하면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대답했습니다. 해석이 안되서 영...ㅜㅜ (물론 카펠로와 카카는 아직 루머 수준이고 공약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라몬 칼데론 측은 미첼의 카스티야 감독 공약도 내세웠는데, 얼마전 미첼이 마르카에서 어떤 후보와도 손잡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미야토비치는 이번 인터뷰에서 선거에 승리할 시 공약대로 미첼이 카스티야 감독으로 일하는데 조금의 의심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