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의 공격전술
요즘 안감독님이 헤세를 기용할때 완전한 442 를 만들면서 하는 전술을 잘사용하시는데요
솔직히 헤세와 베일을 바꾸어서 433 하는것이 훨씬더 효율적으로 보이네요 분명 공격수의 숫자가 많아지면 공격의 루트가 많이 생겨서 더강력한 공격력이 나오는것이 맞지만 계속 그전술을 보면서 저는 효율적 이라기 보다는 과포화 되어서 우리의 공격의 공간을 스스로 갉아먹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공격숫자를 많이 놓다보면 그만큼 수비에서 불안감은 지울수없을 뿐더러 공격을 만들어가는 주요선수 들 또한 제대로 공격에 관여를 못하여 순도높은 공격작업이 더 없어지는것 같구요
특히 어제 경기를 보면서 헤세 가 드리블도 좋은 선수이지만 , 치달이나 공간이 있을때 그 실력을 더욱 발휘할수 있고 그리고 침투등 이좋은 선수라서 442 의 미드필더 자리에서는 이도 저도 아닌 모습이어서 안타깝더라구요 작년처럼 베일과의 교체를 통해서 기용하는게 서로 윈윈 해보이구요
뭐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봤자 소용없는것 이지만 보는사람 의 관점에서 헤세가 안타까워서리.. 허허 분명 제가 베일빠 이지만 안되는날은 헤세랑 바꾸어주는것도 선수들의 동기부여라든가 폼 회복에 있어서도 좋을것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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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2015.03.16헤세가 교체로 나오는 순간 442의 왼쪽 미드필더롤은 부여받게되는데 하프라인부근부터 공격을 전개하는 역할을 수행하는데는 무리가 있는듯합니다 그리고 수비가담에 대한 부담도 433의 공격진 한축이 되었을 때보다 커지게 되니 공수전환과 공수밸런스가 굉장한 선수는 아니기에.. 이도저도 아닌 역할을 수행한 뒤 경기가 종료되고 무난하디 무난한 평점을 받길 반복하는거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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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_CR7 2015.03.17베일폼이 최악인건 맞지만 \"공간이있을땐\" 베일을 쓰는게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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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3.17예전에 헤세라면 정말 동의했겠지만 부상에서 돌아오고나서 헤세가 예전의 그모습이 아닌거 같아요..
물론 베일이 나쁘긴하지만 최악의 모습에서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고..
이스코라면 이스코지 그자리에 당장 헤세는 답안이 안될지도 모르겠군요..
... 는
베일이 폭발해주면 안될까요? ㄷㄷ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