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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안첼로티의 공격전술

베일빠 2015.03.16 12:50 조회 1,744

요즘 안감독님이 헤세를 기용할때 완전한 442 를 만들면서 하는 전술을 잘사용하시는데요

솔직히 헤세와 베일을 바꾸어서 433 하는것이 훨씬더 효율적으로 보이네요 분명 공격수의 숫자가 많아지면 공격의 루트가 많이 생겨서 더강력한 공격력이 나오는것이 맞지만 계속 그전술을 보면서 저는 효율적 이라기 보다는 과포화 되어서 우리의 공격의 공간을 스스로 갉아먹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공격숫자를 많이 놓다보면 그만큼 수비에서 불안감은 지울수없을 뿐더러 공격을 만들어가는 주요선수 들 또한 제대로 공격에 관여를 못하여 순도높은 공격작업이 더 없어지는것 같구요

특히 어제 경기를 보면서 헤세 가 드리블도 좋은 선수이지만 , 치달이나 공간이 있을때 그 실력을 더욱 발휘할수 있고 그리고 침투등 이좋은 선수라서 442 의 미드필더 자리에서는 이도 저도 아닌 모습이어서 안타깝더라구요 작년처럼 베일과의 교체를 통해서 기용하는게 서로 윈윈 해보이구요

뭐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봤자 소용없는것 이지만 보는사람 의 관점에서 헤세가 안타까워서리.. 허허 분명 제가 베일빠 이지만 안되는날은 헤세랑 바꾸어주는것도 선수들의 동기부여라든가 폼 회복에 있어서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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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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