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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원투펀치를 보고....(글다썻는데 로그아웃... 오바)

베일빠 2015.03.13 17:26 조회 2,736 추천 1

어후.. 대서사시 글썻는데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1.원투펀치를 보았는데 한위원님의 말씀 어쩡정한 442 433 에 공감했습니다

2. 장위원님이 공격진의 수비가담이 7초 이상 걸렸다는 부분에서 지난시즌의 베일의 수비가담 타이밍

이 4 에서 5 초 정도라면 올해는 6 에서 7 정도 걸리는것을 느꼈고 442의 완전한 기능을 위해서 베일이 조금더 빠른 반응과 움직이 필요함 느꼈음

3. 지공 공격시 너무도 왼쪽에 치우치다 보니 상대가 우리팀의 공략을 세움, 오른쪽에서 무언가를 기대하기에 모드리치 없는 동안의 선수 (갸는 완전 안된다 )케디라, (치)이아라 멘디, 루카스 실바

케디라는 - 축황시절 회고 하다보니 이렇게 했었지 하면서 머리는 기억하지만 몸이 안따라주고

이야라멘디- 백패스 성공률=옆동네 (아)싸비

루카스 실바- 줄꺼인듯 줄껏아닌 줄꺼 같다가 옆으로 뒤로 패스

베일,카르바할  등의 중간역활이 자신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다 보니 베일은 우구장창 들이받고(도와주는 이 없이 혼자 어찌해볼라고 수비 앞에 있는데 치달) 카르바할  은무조건 달리다 보니 (베일이 잡아주어서 침투는 하는데 꿀크로스가 잘안나옴 막히거나 아니면 땅볼인데 수비수에게 컷팅 즉 루트가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아무것도 안됌 즉 중간 역활하는 사람이 템포 조절을 통하거나 부분전술 이나 공간이 보일때 롱패스 를 통해서 볼운반 탈압박을 해주어야 뭐라도 이루어지는것 을 느꼈으며 미드필더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낌(토트넘 시절회상해보았음 그떄는 워커나 홀트비 그 머리 뽀글뽀글 한 선수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서.. 등등 )

4. 그리고 수비가담이 느리면 역습도 안된다는 사실을 느낀것이 공격진이 위쪽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상대도 그만큼 같이 머물기 때문에 라인을 올리지 않고 그러면 공간이 없으니 장기를 못살린다는 결론이 나옴.

5.마지막 이스코는 지난 디마리아 롤 보다는 모드리치의 롤이 더 적격이지 않을까 생각함 왜냐면 디마리아 의 자리는 주력또한 받쳐주어야지 베일과 호날두의 속도와 맞추어서 템포를 갈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주력이 필요하다고 느낌

6. 아직 우리는 끝난것이 없음 둘다 잡을수있다고 봄, 누구나 내려가는법 지난경기는 완전히 내려왔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올라가는 일만 남았다 생각 해 보구요,팬으로써 올라갈때 씩씩하게 잘올라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것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 요새 결과만 중시하는 생각 이 맞다고 는 생각하지만 전처럼 우와 ~ 라고 나오는 경기내용 이나 멋있다 라는 플레이가 안나오는게 더 실망했는데 이제는 결과 우선 보다는 경기내용 을 조금더 생각하는 우리팀이 된다면 다음시즌 밝은 미래가 기다릴거라고 생각함 마지막 화이팅!!1

줄여서쓴부분이 있는데 불편하시다면 수정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내용의 배를 쓰다가 로그아웃 돼버려서 멘붕이 왔는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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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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