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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알벨다-세나-세스크에 만족한 아라고네스

라울여친 2006.06.06 12:31 조회 1,996
아라고네스 감독이 이집트전 후반전보다는 전반전 내용에 만족한다고 밝혔습니다.

샤비 알론소-샤비-이니에스타의 패스웍은 관중들을 기쁘게 했지만 감독에게 믿음을 주지는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수비 쪽에서 불안한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러시아전의 수비가 이집트전 수비보다 안정적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알벨다와 세나는 계속해서 중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레예스와 페르니아가 크로아티아전에 선발출전할 것으로 보이고, 호아킨도 선발출전시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호아킨은 레예스와 자신의 좌우 윙플레이가 스페인의 플레이에 스피드를 불어넣을 수 있다며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 요청이 받아들여질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출처: EL MUNDO


http://futu.co.kr

음 짐 공격이 문젠데 수비 위주로 나가겠다 이건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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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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