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팀이든지 스쿼드는 풍족하지 않습니다.
현재 레알마드리드의 부진을 스쿼드의 양질탓으로 돌리는건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어떤 팀이든지, 주전 선수와 비주전 선수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기량면에서 주전과 비주전 선수가 비슷하다면 불만이 뜨고 그 선수는 팀에 남을 생각을 하지를 않습니다. 정말로 팀에 충성하는 선수나 대우자체가 엄청나게 좋거나 이런게 아닌이상은 불만은 생기고 떠납니다.
현재의 레알마드리드의 스쿼드의 비주전 선수의 양질이 풍족하다 느끼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 선수를 가지고서 리그를 끌고 가는게 감독의 역량입니다. 보통 주전과 비주전가의 기량격차는 주전이 100이라고 감안할때 주전선수와 비교시에 불만이 뜰수 있는 역량을 가진 비주전 선수들은 90-80 정도 된다고 보는데 이런 선수들은 그다음시즌에 팅겨나갑니다. 70 정도의 역량을 가진 선수 정도가 대우까지 고려할때 어느정도 장기간 남으려고 합니다.
현재의 레알마드리드 스쿼드가 이렇게 붕괴되거나 밸런스가 깨지거나 하는건, 일명 플랜 A를 가동하게될때, 이것을 기량이 70정도 수준의 선수를 넣었을때 그 플랜 A의 가동을 못하기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주전만 넣고서 돌리다보니 선수들의 체력은 점점 방전되는 겁니다. 선수들의 체력은 영구적인게 아니라 소모성입니다. 긴 시즌간에 지속적으로 뛰면 소진 되는 체력은 점점 누적되다보니 점점 뒤로 갈수록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플랜A를 비주전으로 넣어서 가동하게될때, 비주전의 70정도의 역량을 감안하고 그것까지 돌아간다는 가정상에서 돌려야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만큼 주전들이 비주전 선수의 기량 차이를 감안해서 매꿔줘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의 레알마드리드는 플랜A 혹은 플랜B를 가동하게 되었을때, 비주전의 기량 차이로 오는 밸런스의 하락을 주전선수들이 매꿔주지를 못합니다. 매꿔주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별다른 것이 아닙니다.
비주전 선수를 그동안 꾸준히 돌려가면서 꾸려왔다면, 비주전 선수의 부족분을 주전 선수들이 어느정도 보정을 해주었을테지만, 지끔까지 주전으로만 계속 꾸려왔기때문에 이것이 문제로서 터져버린겁니다.
주전선수들의 체력이 방전되고 있고 이것은 점점 심해지는 상황이다보니, 자신이 맡아서 해야되는 일조차 하기가 점점 버거워지는 것이고, 그에 더해서 주전선수들이 부상이나 방전이 되는 상황에서 비주전을 넣어봤자, 안그래도 기량 차이를 매꿔줄 호흡도 못맞춘데다가, 체력또한 떨어져서 더더욱 그것이 힘든 상황에 이르게 된것입니다.
비주전 선수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바라면 안됩니다. 주전 선수와 경쟁할만한 선수는 남아있지를 않습니다. 길어야 두세시즌일뿐인거죠. 그렇게되면 주전 선수가 팅겨나가거나 하는거죠.
긴 시즌을 운영할때 자신의 팀의 플랜에 맞게 가동을 하고 싶으면 틈틈이 비주전 선수를 기용해서 주전 선수의 체력을 관리하고 비주전 선수가 들어왔을때의 밸런스 하락을 줄이기 위한 호흡을 맞춰왔어야되는데 그것을 하지 못했기때문에 앞으로는 레알마드리드의 행보 자체는 더더욱 힘들어질 겁니다.
모드리치, 하메스가 돌아온다고 해서 변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비주전 선수들을 기용해서 적응시키고 주전 선수의 체력관리를 해줘야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리그던 챔스던 둘중에 하나라도 노려볼만 하다고 봅니다.
어떤 팀이든지, 주전 선수와 비주전 선수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기량면에서 주전과 비주전 선수가 비슷하다면 불만이 뜨고 그 선수는 팀에 남을 생각을 하지를 않습니다. 정말로 팀에 충성하는 선수나 대우자체가 엄청나게 좋거나 이런게 아닌이상은 불만은 생기고 떠납니다.
현재의 레알마드리드의 스쿼드의 비주전 선수의 양질이 풍족하다 느끼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 선수를 가지고서 리그를 끌고 가는게 감독의 역량입니다. 보통 주전과 비주전가의 기량격차는 주전이 100이라고 감안할때 주전선수와 비교시에 불만이 뜰수 있는 역량을 가진 비주전 선수들은 90-80 정도 된다고 보는데 이런 선수들은 그다음시즌에 팅겨나갑니다. 70 정도의 역량을 가진 선수 정도가 대우까지 고려할때 어느정도 장기간 남으려고 합니다.
현재의 레알마드리드 스쿼드가 이렇게 붕괴되거나 밸런스가 깨지거나 하는건, 일명 플랜 A를 가동하게될때, 이것을 기량이 70정도 수준의 선수를 넣었을때 그 플랜 A의 가동을 못하기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주전만 넣고서 돌리다보니 선수들의 체력은 점점 방전되는 겁니다. 선수들의 체력은 영구적인게 아니라 소모성입니다. 긴 시즌간에 지속적으로 뛰면 소진 되는 체력은 점점 누적되다보니 점점 뒤로 갈수록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플랜A를 비주전으로 넣어서 가동하게될때, 비주전의 70정도의 역량을 감안하고 그것까지 돌아간다는 가정상에서 돌려야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만큼 주전들이 비주전 선수의 기량 차이를 감안해서 매꿔줘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의 레알마드리드는 플랜A 혹은 플랜B를 가동하게 되었을때, 비주전의 기량 차이로 오는 밸런스의 하락을 주전선수들이 매꿔주지를 못합니다. 매꿔주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별다른 것이 아닙니다.
비주전 선수를 그동안 꾸준히 돌려가면서 꾸려왔다면, 비주전 선수의 부족분을 주전 선수들이 어느정도 보정을 해주었을테지만, 지끔까지 주전으로만 계속 꾸려왔기때문에 이것이 문제로서 터져버린겁니다.
주전선수들의 체력이 방전되고 있고 이것은 점점 심해지는 상황이다보니, 자신이 맡아서 해야되는 일조차 하기가 점점 버거워지는 것이고, 그에 더해서 주전선수들이 부상이나 방전이 되는 상황에서 비주전을 넣어봤자, 안그래도 기량 차이를 매꿔줄 호흡도 못맞춘데다가, 체력또한 떨어져서 더더욱 그것이 힘든 상황에 이르게 된것입니다.
비주전 선수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바라면 안됩니다. 주전 선수와 경쟁할만한 선수는 남아있지를 않습니다. 길어야 두세시즌일뿐인거죠. 그렇게되면 주전 선수가 팅겨나가거나 하는거죠.
긴 시즌을 운영할때 자신의 팀의 플랜에 맞게 가동을 하고 싶으면 틈틈이 비주전 선수를 기용해서 주전 선수의 체력을 관리하고 비주전 선수가 들어왔을때의 밸런스 하락을 줄이기 위한 호흡을 맞춰왔어야되는데 그것을 하지 못했기때문에 앞으로는 레알마드리드의 행보 자체는 더더욱 힘들어질 겁니다.
모드리치, 하메스가 돌아온다고 해서 변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비주전 선수들을 기용해서 적응시키고 주전 선수의 체력관리를 해줘야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리그던 챔스던 둘중에 하나라도 노려볼만 하다고 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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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15.03.08\"지금이라도 비주전 선수들을 기용해서 적응시키고 주전 선수의 체력관리를 해줘야된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전 크게 공감하고 갑니다.! 이 기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는게..함정.. -
노어이 2015.03.08전체적으로는 공감되는 글이네요. 그런데 이제와서 비주전선수에게 출장기회를 주기엔 너무 늦은 느낌이라 지금은 그냥 어떻게든 꾸역꾸역 승리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네요. 물론 다음시즌부터는 적절한 로테이션을 돌렸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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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5.03.08맞는 말입니다. 우리 팀 스쿼드가 절대로 부실하지 않아요. 소위 레바뮌첼에서 우리보다 나은 팀이 뮌헨, 그것도 뮌헨도 장기부상자가 막아서 부랴부랴 영입한 선수들때문에 그런거지 사실 엇비슷한 수준이고... 백업 선수를 잘 활용하지 않는 감독의 성향이 차이가 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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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이스코 2015.03.08지금와서야 비주전선수들 주력으로쓰기에는 늦었다고봅니다.지금은 꾸역승이라도 해야될때지 감떨어진 비주전들 경기감각끌어올릴시기는 지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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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3.08지금에서야 비주전 선수들 써봤자 답 없는 수준이고... 그래도 슈퍼서브가 없다는건 참 아쉽네요. 뭔가 지고 있을 때 한 방을 통해서 분위기를 역전해줄 수 있는 그런 서브... 로테 자원이 없다는 것과 서브가 나와도 기대가 안되는 부분에 있어서 설명을 잘해주셔서 공감되네요... 주전만 돌리다보니 비주전과 호흡이 안 맞는다는 의견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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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고코 2015.03.08솔까 부상없으면 레알만큼 풍족한곳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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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5.03.08하메스 라모스 모드리치 부상크리.. 다 주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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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3.09다른선수는 몰라도 이야라멘디는 꾸준히 돌리고 안돌리고를 넘어선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