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역대 회장 열전 (9편)
레알매니아에서 레알 마드리드 역사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
'레알 마드리드 역사 편찬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사이트 리뉴얼 이전에 레알매니아에 있던 역사 관련 게시판의 정보와 공식 홈페이지 정보등을 통합 편집하여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 알고 싶었던 분들 위해 다시 제공하려고 합니다. 우선 맛뵈기로 역대 회장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감히 장담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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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포 메렌데스(1939~1940)
군인 출신 답게 위기 극복을 도맡아 성공으로 이끈 회장
스페인 내전 직후인 1939년 4월, 구단은 다시 그를 회장으로 선출한다. 2번째 회장직 수행을 하게 된 메렌데스에게는 '구단 재건'이라는 중차대한 임무가 부여되었다. 차마르틴 경기장 복구 공사를 마치고 그해 10월 22일 그는 복구된 경기장을 열고 나아진 선수단을 경기장으로 출전시켜 아를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신인 아슬레틱 아비아션 클럽을 상대로 훌륭한 경기력과 결과를 보여주며 구단의 재건을 안밖으로 알렸다.
그가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재건에 성공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파라헤스 전 회장의 노력과 내전 동안 '마드리디시모'의 불을 계속 지핀 에르난데스 코로나드와 카를로스 알론소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1940년 11월 27일, 약 1년이라는 짧은 임기 내에 주어진 재건의 임무를 마친 메렌데스는 안토니오 산토스 페르알바에게 회장직을 인계하고 물러났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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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3.07늘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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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베일 2015.03.07지식쌓고갑니다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