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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드리블러 스트라이커

에디슨 2015.03.07 11:00 조회 3,247 추천 1

예전에도 한번 글올려본적이 있었습니다.


드리블러 원톱은 레알과 안맞을까요?

이번에 비에토 를 벤제마 경쟁자이자 백업으로 루머가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헌데 비에토의 키가 프로필상 173 입니다. 거기에 요즘 뜨고있는 라카제트의 키는 175입니다.

그리고 메시의 키는 170 입니다.

비에토같은 경우는 드리블러의 성향은 없지만 키가 작지만 원톱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었고,

라카제트와 메시의 경우 키가 작지만 공을 지탱하는 능력과 연계 그리고 드리블로 인한 탈압박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죠,,

물론 현재 메시는 원톱의 역할은 아니지만요_


그래서 아자르를 원톱으로 쓰는 건 어떠할까 하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물론 왼쪽에 특화된 선수이지만_ 릴시절에는 세컨톱으로써 참 좋은 활약을 했죠

아무리봐도 중앙에서 플레이하면 메시와 호날두 와 같은 역량을 발휘 할 수 있을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드리블 이며 볼지탱이며 연계며 스피드며 하나도 떨어지는 부분이없고

골결정력이 부족이라 하지만 실질적으로로 기회당 골결정력을 따지면 떨어지지 않고 상위권에 해당하는 선수입니다.



골보다 도움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에 현재 독보적인 행보는 아니지만

아자르는 충분히 메시 전성기적 역할을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현재 투톱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레알이기때문에 아자르의 프리롤은 더 큰 위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에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코너킥 이후 역습으로 갈때 지탱하고 연계하고 몇명을 드리블로 재껴내며 역습하는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확신합니다.

아스필리쿠에타가 이야기한것처럼 정말 실력적으로 메시 호날두를 이을 선수입니다.

네이마르의 국대에서의 성적으로인해 네이마르 다음이라 불리지만, 개인기량 하나 하나 따지면

뒤지는게 없는 선수라 생각하고 네이마르보다 낮은 무게중심으로 잘 넘어지지도 않는 모습 또한

참 메시를 떠올리게 하네요. 현재 EPL 랭킹 1위 아자르!  재계약 했지만,,



데리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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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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