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평가전 단상(브라질이랑 로미얘기~~^^)
대부분의 게시판들이 우리 국대의 경기력에 대한 걱정과 슬픔으로 넘쳐나고 있지만
더 힘들었던 과거 월드컵에서도 우리한텐 마지막 보루가 있었죠..
'죽기살기로 해라.. 한번죽지 두번 죽냐..'
뭐 앞으론 진짜 정신력 싸움이니 딱 3번만 죽었다고 생각하고 끝장을 봐주길 바랍니다...-_-
전 월컵전부터 1승도 어렵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고 돌아온다면 그것만으로도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거기다 지금와서 이런 얘기하는것도 좀 새삼스럽고...-_-
그냥 지단의 마지막 월드컵으로서의 축구를 즐기자구요~~(히딩크왈...^^ nanako도 동감^^)
사실 지금은 우리이외의 다른나라들 평가전 얘기를 하고 싶네요^^.
1.브라질과 뉴질랜드전..
이경기는 매우 의미가 큰경기라고 봅니다.
브라질이 제대로 4-2-2-2하고서 2번밖에 안졌다곤 하지만 제대로 전력이 갖춰진 이후에 강팀과 겨룬 경기라곤 컨페컵과 남미예선정도라고 생각하는데요.
4-2-2-2가 조직력을 갖추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사실 컨페컵준결승까진 그렇게 의미가 없다고 보거든요..
물론 말하나마나 승승장구 그것도 대량득점으로 이겨왔기 때문에 별로 얘기할게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그런 경기들중 많은 수가 컨페컵결승빼고는 셋트피스상황에서의 헤딩에 의한 골이었다는것이 한가지 아쉬움으로 남았었거든요..
거기다 아르헨과의 컨페컵결승과 예전 월컵예선을 기억해보더라도(호동이가 혼자서 나를때는 제외..-_- 이건뭐 발렌시아 최고로 수비력 좋을때도 아얄라를 제끼고 카니자레스를 속인후 골.. 이런식이었으니 세상에 누구도 못막죠...-_-)
아무리 미친 4인방의 사각형이 뛴다고 해도
중앙으로만 뚫어내는데는 어려움이 있어보였고 어느정도 클래스가 있는 팀들과의 대전은 효율이 확실히 떨어졌습니다..
거기다 남미에서야 브라질의 높이와 탄력에 이길 팀이 없지만 190대의 수비수들이 즐비한 유럽팀들과의 경기에서 셋트피스를 주 득점원으로 삼는다는것은 상당히 어폐가 있지요..
그래서 잔머리나 센스는 떨어지지만 기본기가 탄탄하고 힘과 높이를 갖춘 그리고 나름대로 오세아니아예선에선 잘 뛰었던 유럽팀 비스무리한 뉴질랜드를 상대로 어떻게 대처해나갈지 상당히 관심이 갔었습니다..
호동이가 골을 성공시켰긴 했지만
확실히 안움직입니다...
그래도 결정력하나로는 세계 모든 선수들보다 확실히 위라서 감독으로서도 골치 아플듯...-_-(오히려 좋은건가..-_-)
왜냐면 4-2-2-2는 4명의 공격수들이 물결치듯이 상하좌우로 계속 움직여 주는데 호동이가 비교적 덜 움직여도 되는 포지션이긴 해도 너무 안움직이는거 같습니다....-_-
그러다 호빙요로 바뀌고 나니 확실히 좀더 중앙에 숨통이 트이지만
아무래도 호빙요보다야 호동이가 상대수비에게의 임팩트가 강력하죠..
다시 좀 답답해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래도 호빙요의 센스있는 패스와
갑자기 혼자서만 슬로우모션에 들어가는듯이 1초를 10초처럼 쓸수있는 아들의 이상한 후려치기슛이 성공됩니다..
아유 얘네 인간맞아...?
카푸는 확실히 돌파는 예전과 변화없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돌파후 달리면서 올리는 크로스가 좀 약하고 의외로 파괴력이 떨어지더군요...-_-
이포메는 윙이 없어서 양풀백의 공격가담이 드글드글 중앙을 싸고 있는 상대 수비를 끌어내는 중요한 공격방법입니다...
그런데 카를은 공격가담했다가 돌아오는 속도가 확실히 늦어져서 역습에 더 취약하고
카푸는 크로스가 정확도가 떨어지고 중거리슛 결정력이 높지 않아서(브라질 국대에서..-_-) 상대 수비가 덜 무서워합니다...
그러다 제가 좋아하는 시싱요가 교체되고
씽씽요 특유의 요리조리 돌파와 슛까지 나왔죠..
아무래도 레알에서도 중요한 경기마다 의외로 골을 꽤 넣어주고 아주 영리하고 결정력도 좋은(-_- 결정력 얘기하려니 우리국대 생각이 나네...ㅠㅠ) 시싱요이다 보니 확실히 수비들이 분산됩니다.
거기다 시싱요는 호동이 비슷한 가다말기 드리블(꺾는..-_-)의 달인이어서 수비수 2명쯤은 잘 제끼고 수비뒤로 돌아들어가는것도 아주 잘하고 상대 키가 클때는 발밑으로 깔아주거나 자기가 직접 때리고 상대 수비키가 해볼만하다 싶으면 위로 넣어주고.. 공격시 상황판단 끝장!!!(수비는 제외..-_-)
그리고 카카도 여우인것이 시싱요쪽으로 자꾸 공격유도를 시키다 수비가 오른쪽으로 몰리니까 바로 자기가 왼쪽으로 하프라인부터 돌파해나가서 마라도나같은 골을...ㅎㄷㄷㄷ...
브라질 선수들은 대단한게 경기를 풀어가는 방법을 알고 있고 다른 선수가 잘하면 그선수한테 또 눈으로 배우고 하는거 같습니다...-_-
이런 식으로 양사이드로 풀어주니까 히카르딩요가 또 바로 중앙으로 주닝요를 돌파시키는 깜찍한 트릭으로 골....
이런일들이 벌어지는 동안 왼쪽의 카를로스는 약간 공격에서 소외되더군요...
이포메는 양쪽풀백은 뭣보다 공격력이 중요하죠.. 1:1돌파, 크로스,중거리슛을 윙처럼 잘해야되는데다 역습땐 돌아와서 수비에도 참가해야되니 무한체력도 요구되는...-_-
사실 카를로스도 공격했다 돌아오는 수비가담이 늦어서 그렇지 1:1은 라리가의 날쌘돌이 왕테크닉 공격수들도 거의 못뚫죠.. 그래도 브라질이 별별 선수들로 다 테스트해봤지만 왼쪽은 카를로스만한 선수가 없는거 같아요..
오른쪽도 이름높은 브라질출신 오른쪽 윙백이 많지만 시싱요의 공격력을 제일 높게 친거 같네요.. 카푸빼고는..
아니나 다를까 로스타임 끝나기전에 시싱요 쪽으로 뚫리긴 했지만 뭐 나머지 센터백하고 수미두명도 수비력이 아주아주 좋으니까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을거 같네요... 강팀 만나면 2골정도는 -_-...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4-2-2-2는 공격력으로 밀고나가는 포메라고 생각하거든요..
2골먹으면 4골넣는정신...
그리고 루시우는 셋트피스 상황말고도 중앙으로 간간히 오버래핑(?)하는데
오히려 수미2명보다 공격하는 효율이 더 높은거 같네요..
나도 공격할래..~~ 이렇게 몸으로 말하는듯한..^^
뉴질랜드 수비수도 마음아픈것이 마지막에 제껴지면 얼굴표정에 '아~' 이런 느낌이 확 들어요..
-_- 최선을 다하는 모습.. 멋있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헝그리정신이 스포츠의 아름다움이기도 하죠...
2.로미 이야기
이건 별얘기 아니구요
지난번 앙골라전에서 후반에 교체되기 직전쯤에 로미한테 하보였던가 소린인가 누군가가 원텃치패스로 빠르게 날카롭게 넣어줬는데
그걸받는 로미가 눈이 휘둥그레지더라구요..
맨날 로미 경기만 봐왔던 저로서는
'아이 왜 이번 타이밍은 천천히 가야되는데 빨리주는거야..'
이런 얘기를 하는듯한...^^
로미는 언제나 자기 페이스에 맞춰주길 바라는데(그리고 이렇게 해야 상대수비를 지지다 볶다 요리하게되죠..-_- 천재..-_-b)
나름대로 또다른 재능을 가진 동료들이 문득 자기의 본능이...^^
이런거 보는것도 아르헨 팬하는 재미에요^^
브라질,아르헨 다 올라가라~~^^
더 힘들었던 과거 월드컵에서도 우리한텐 마지막 보루가 있었죠..
'죽기살기로 해라.. 한번죽지 두번 죽냐..'
뭐 앞으론 진짜 정신력 싸움이니 딱 3번만 죽었다고 생각하고 끝장을 봐주길 바랍니다...-_-
전 월컵전부터 1승도 어렵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고 돌아온다면 그것만으로도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거기다 지금와서 이런 얘기하는것도 좀 새삼스럽고...-_-
그냥 지단의 마지막 월드컵으로서의 축구를 즐기자구요~~(히딩크왈...^^ nanako도 동감^^)
사실 지금은 우리이외의 다른나라들 평가전 얘기를 하고 싶네요^^.
1.브라질과 뉴질랜드전..
이경기는 매우 의미가 큰경기라고 봅니다.
브라질이 제대로 4-2-2-2하고서 2번밖에 안졌다곤 하지만 제대로 전력이 갖춰진 이후에 강팀과 겨룬 경기라곤 컨페컵과 남미예선정도라고 생각하는데요.
4-2-2-2가 조직력을 갖추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사실 컨페컵준결승까진 그렇게 의미가 없다고 보거든요..
물론 말하나마나 승승장구 그것도 대량득점으로 이겨왔기 때문에 별로 얘기할게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그런 경기들중 많은 수가 컨페컵결승빼고는 셋트피스상황에서의 헤딩에 의한 골이었다는것이 한가지 아쉬움으로 남았었거든요..
거기다 아르헨과의 컨페컵결승과 예전 월컵예선을 기억해보더라도(호동이가 혼자서 나를때는 제외..-_- 이건뭐 발렌시아 최고로 수비력 좋을때도 아얄라를 제끼고 카니자레스를 속인후 골.. 이런식이었으니 세상에 누구도 못막죠...-_-)
아무리 미친 4인방의 사각형이 뛴다고 해도
중앙으로만 뚫어내는데는 어려움이 있어보였고 어느정도 클래스가 있는 팀들과의 대전은 효율이 확실히 떨어졌습니다..
거기다 남미에서야 브라질의 높이와 탄력에 이길 팀이 없지만 190대의 수비수들이 즐비한 유럽팀들과의 경기에서 셋트피스를 주 득점원으로 삼는다는것은 상당히 어폐가 있지요..
그래서 잔머리나 센스는 떨어지지만 기본기가 탄탄하고 힘과 높이를 갖춘 그리고 나름대로 오세아니아예선에선 잘 뛰었던 유럽팀 비스무리한 뉴질랜드를 상대로 어떻게 대처해나갈지 상당히 관심이 갔었습니다..
호동이가 골을 성공시켰긴 했지만
확실히 안움직입니다...
그래도 결정력하나로는 세계 모든 선수들보다 확실히 위라서 감독으로서도 골치 아플듯...-_-(오히려 좋은건가..-_-)
왜냐면 4-2-2-2는 4명의 공격수들이 물결치듯이 상하좌우로 계속 움직여 주는데 호동이가 비교적 덜 움직여도 되는 포지션이긴 해도 너무 안움직이는거 같습니다....-_-
그러다 호빙요로 바뀌고 나니 확실히 좀더 중앙에 숨통이 트이지만
아무래도 호빙요보다야 호동이가 상대수비에게의 임팩트가 강력하죠..
다시 좀 답답해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래도 호빙요의 센스있는 패스와
갑자기 혼자서만 슬로우모션에 들어가는듯이 1초를 10초처럼 쓸수있는 아들의 이상한 후려치기슛이 성공됩니다..
아유 얘네 인간맞아...?
카푸는 확실히 돌파는 예전과 변화없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돌파후 달리면서 올리는 크로스가 좀 약하고 의외로 파괴력이 떨어지더군요...-_-
이포메는 윙이 없어서 양풀백의 공격가담이 드글드글 중앙을 싸고 있는 상대 수비를 끌어내는 중요한 공격방법입니다...
그런데 카를은 공격가담했다가 돌아오는 속도가 확실히 늦어져서 역습에 더 취약하고
카푸는 크로스가 정확도가 떨어지고 중거리슛 결정력이 높지 않아서(브라질 국대에서..-_-) 상대 수비가 덜 무서워합니다...
그러다 제가 좋아하는 시싱요가 교체되고
씽씽요 특유의 요리조리 돌파와 슛까지 나왔죠..
아무래도 레알에서도 중요한 경기마다 의외로 골을 꽤 넣어주고 아주 영리하고 결정력도 좋은(-_- 결정력 얘기하려니 우리국대 생각이 나네...ㅠㅠ) 시싱요이다 보니 확실히 수비들이 분산됩니다.
거기다 시싱요는 호동이 비슷한 가다말기 드리블(꺾는..-_-)의 달인이어서 수비수 2명쯤은 잘 제끼고 수비뒤로 돌아들어가는것도 아주 잘하고 상대 키가 클때는 발밑으로 깔아주거나 자기가 직접 때리고 상대 수비키가 해볼만하다 싶으면 위로 넣어주고.. 공격시 상황판단 끝장!!!(수비는 제외..-_-)
그리고 카카도 여우인것이 시싱요쪽으로 자꾸 공격유도를 시키다 수비가 오른쪽으로 몰리니까 바로 자기가 왼쪽으로 하프라인부터 돌파해나가서 마라도나같은 골을...ㅎㄷㄷㄷ...
브라질 선수들은 대단한게 경기를 풀어가는 방법을 알고 있고 다른 선수가 잘하면 그선수한테 또 눈으로 배우고 하는거 같습니다...-_-
이런 식으로 양사이드로 풀어주니까 히카르딩요가 또 바로 중앙으로 주닝요를 돌파시키는 깜찍한 트릭으로 골....
이런일들이 벌어지는 동안 왼쪽의 카를로스는 약간 공격에서 소외되더군요...
이포메는 양쪽풀백은 뭣보다 공격력이 중요하죠.. 1:1돌파, 크로스,중거리슛을 윙처럼 잘해야되는데다 역습땐 돌아와서 수비에도 참가해야되니 무한체력도 요구되는...-_-
사실 카를로스도 공격했다 돌아오는 수비가담이 늦어서 그렇지 1:1은 라리가의 날쌘돌이 왕테크닉 공격수들도 거의 못뚫죠.. 그래도 브라질이 별별 선수들로 다 테스트해봤지만 왼쪽은 카를로스만한 선수가 없는거 같아요..
오른쪽도 이름높은 브라질출신 오른쪽 윙백이 많지만 시싱요의 공격력을 제일 높게 친거 같네요.. 카푸빼고는..
아니나 다를까 로스타임 끝나기전에 시싱요 쪽으로 뚫리긴 했지만 뭐 나머지 센터백하고 수미두명도 수비력이 아주아주 좋으니까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을거 같네요... 강팀 만나면 2골정도는 -_-...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4-2-2-2는 공격력으로 밀고나가는 포메라고 생각하거든요..
2골먹으면 4골넣는정신...
그리고 루시우는 셋트피스 상황말고도 중앙으로 간간히 오버래핑(?)하는데
오히려 수미2명보다 공격하는 효율이 더 높은거 같네요..
나도 공격할래..~~ 이렇게 몸으로 말하는듯한..^^
뉴질랜드 수비수도 마음아픈것이 마지막에 제껴지면 얼굴표정에 '아~' 이런 느낌이 확 들어요..
-_- 최선을 다하는 모습.. 멋있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헝그리정신이 스포츠의 아름다움이기도 하죠...
2.로미 이야기
이건 별얘기 아니구요
지난번 앙골라전에서 후반에 교체되기 직전쯤에 로미한테 하보였던가 소린인가 누군가가 원텃치패스로 빠르게 날카롭게 넣어줬는데
그걸받는 로미가 눈이 휘둥그레지더라구요..
맨날 로미 경기만 봐왔던 저로서는
'아이 왜 이번 타이밍은 천천히 가야되는데 빨리주는거야..'
이런 얘기를 하는듯한...^^
로미는 언제나 자기 페이스에 맞춰주길 바라는데(그리고 이렇게 해야 상대수비를 지지다 볶다 요리하게되죠..-_- 천재..-_-b)
나름대로 또다른 재능을 가진 동료들이 문득 자기의 본능이...^^
이런거 보는것도 아르헨 팬하는 재미에요^^
브라질,아르헨 다 올라가라~~^^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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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아라나 2006.06.05중앙 수비수도 오버래핑을 할 수 있다 - 루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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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2006.06.05살면서 오버래핑하는 센터백은 루시우가 유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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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베컴 2006.06.05브라질이 가장 무서운건 정말 신들린 기본기이죠 개인기를 많이 부린다고 생각하지만 기본기가 없으면 개인기도 안되는법이고 정말 놀라운 기본기를 가지고있죠 볼컨트롤부터 트래핑까지 말그대로 몸에 공이 붙어다니는 모습 수비수부터 최전방선수까지 파포스트를 정확하게 노리는 정석적인 슛동작이 완전히 몸에 익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것이 골을 쉽게 만드는법이고 쉽게 넣는것으로 보이는 방법중 하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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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ko 2006.06.05진짜 루시우 보면 웃음만 나옵니다..^^
아베님 동감...-_- -
레마두리 2006.06.05브라질이 최강일 수 밖에 없는 이유 꿀리지않는 신체조건+탄탄한기본기+덤으로개인기+센스...+등등등.. 계산할 수 없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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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6.06.05몸에 베인 플레이...
아르헨국대는 로미의 플레이를 맞추기 위해서
지금까지 다른 플레이 스타일의 팀에서 뛰던 선수들이 많이 변해야할듯 -
BEST-ZIDANE 2006.06.06어느하나 부족한게 없습니다.
호나우도가 움직임이 적어서 아드리아누가 좀더 적극적으로 뛰니 그걸로 만족해야할듯 -
레알메니아 2006.06.06시싱요 잘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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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oflavin 2006.06.06루시우는 윙이든 센터포워드자리든 안가리고 가있는 센터백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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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 2006.06.06브라질 국토에 뭔가 있는게 분명하다 엄청난 자기장때문에 축구신동이 태어나고 누군가는 그들을 위해 지하에서 버튼을 누르고 있는 게 아닐까; (로스트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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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단 2006.06.06그냥 게이트웨이가 하나 숨겨져 있어서 외계인들이 소환되어 온다고 생각하는게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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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6.06.06브라질...부족한게 없죠... 더 강해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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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bie 2006.06.06브라질 젭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