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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짜증나는 미국 대표팀

beckham the man 2006.06.05 07:30 조회 1,760
프로그램을 보다가 진짜로 미국의 자신감을 보았습니다.
정말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국은 거품인데 그 프로그램에서 말하는 것 보면 정말로 아침먹은 것이 코로...

미국 감독이 가장 성공적인 감독이라느니 1999년부터 감독직을 해서 위대하다느니 쫑알쫑알쫑알...
클럽 팀이 5번 우승해서 위대하다느니... 그럼 퍼게슨은 신이 겠네???

더 짜증나는 도나반....
"우리는 이탈리아랑 실력이 비슷하다. 그들이 할수있는것을 할수있다. 팀 개개인의 실력은 비슷하지만 우리의 열정은 이탈리아보다 더욱더 강하다...." "랭킹이 말해주지 않느냐..."
어쩌라고 독일한테 관광 당하곤....

그렇게 잘하면 유럽에서 날리는 미국 선수가 없지???? 이탈리아 선수들은 태표팀에들은 거의 신적인데???

그리고 더웃긴것은 mtv에 나와선 쑈하다가 져글도 멋이게 못하곤 민망....
북미에서 축구 잘하는 팀 몇팀이나 된다고....
그래도 조금 현실적인 감독
"랭킹은 월드컵이 시작해야 안다"

솔찍히 예선에서 무승부하기도 힘들텐데... 일본과 같이 상대팀들이 너무나 강한데. 월드컵 끝나고 누가 웃나보자? 일본이 웃을까 미국이 웃을까.

프로그램보고 도나반 정말 싫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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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arrow_upward 왠지 어케경기 보기 싫더니만.. arrow_downward 첼시 누구내보낼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