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기는 호르헤 멘데스의 보호 대상이다.
그의 이름 '호르헤 프란코 알비스(Jorge Franco Alviz)', 적어도 레매에선 그는 우리에게 낯이 익지 않은 선수는 아니다. 그의 별명은 '부르기(Burgui)'.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소속으로 지단의 지휘를 받고 있는 스트라이커다. 그는 이번 시즌 카스티야 소속 스타들 중 한명이다.
그의 잠재력은 지금 몇 달간 그의 에이전트 역할을 하고 있는 '호르헤 멘데스(Jorge Mendes)'의 눈을 사로 잡았다.
부르기는 21년 전에 Badajoz에 있는 Burguillos del Cerro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그의 별명이 Burguillos에서 일부분을 딴 'Burgui'이다. 그는 '라 카사 블랑카'에서의 3번째 시즌이 막바지로 가고 있다. 그는 12-13시즌에 레알 마드리드C팀에 합류했고 그 이후 세군다B에서 경기했다.
다음 시즌인 13-14시즌에 그는 스페인 2부 리그에 있는 카스티야에 콜업되어 경쟁했고 36경기 5골을 넣었다.
지금 그는 지네딘 지단의 카스티야에서 주전이고 6골을 넣어 작년 득점 기록을 깼다. 그는 키 성장, 근거리 및 원거리 슈팅에서 주목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또한 그의 발전을 지켜보고 퍼스트 팀에 올리게 만들고 싶어한다.
그는 퍼스트 팀과의 훈련에 가장 많이 참여하는 아카데미 선수 중 하나고 카를로 안첼로티는 지난 여름 바르샤바에서 열린 피오렌티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이미 그에게 약간의 출전 시간을 부여했었다.
멘데스는 Alipio, Mendes 그리고 Fabinho가 레알 마드리드 리저브 팀에 있을 때 그들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스페인 선수인 부르기로 넘어왔다. 앞서 말한 3명을 능가하는 것을 고려하면 부르기는 세계 최고의 에이전트들을 매료시킬 수 있다.
발번역& 의역: 로얄이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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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2.28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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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보이 2015.02.28부르기 잘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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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블랑코스 2015.02.28사진에서 얼굴이 좀비같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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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5.02.28알리피오 멘데스 파비뉴 다 언론플레이로 좀 띄워줬는데 알고 보니 별로였었는데 다 멘데스 소속이었네요 역시 ㅋㅋ
그나마 파비뉴는 요즘 좀 하는 것 같긴 한데 띄워준 것에 비하면...음.. -
Raul de Tomas 2015.02.28토티님이 쓰신 글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잘해서 1군으로 올라오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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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kyll & Hyde 2015.02.28부르기를 부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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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베일 2015.02.28부릉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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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Galatico 2015.02.28bur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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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5.03.01더 열심히 해서 1군 올라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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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sco 2015.03.02부르기가 그렇게잘한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