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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리스트에 남아있는 바타야

로얄이 2015.02.26 17:36 조회 3,743



레알 마드리드는 '아우구스토 바타야'에 대해 잊지 않고 있고 리버 플레이트 또한 그들의 가장 큰 자산 중 하나인 그를 판매하는 것에 대해 잊지 않고 있다.


리버 플레이트는 1년 임대와 함께 € 6.5 million 구매 옵션을 제안하고 있다. 한편, 지난 달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레알은 일년 반 동안 임대하려 했었다. 그러나 선수의 남미 청소년 선수권 대회 참가가 이적을 방해했다. 만약 로스 블랑코스가 리버 플레이트의 역제시를 받아들이게 된다면 바타야는 FIFA U-20 월드컵 참가 이후 6월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된다.


리버 플레이트 감독인 마르셀로 가야르도는 바타야가 훌륭한 장래성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적어도 향후 3년간 바타야를 사용하지 않을 것 또한 알고 있다. 따라서 골키퍼가 경험을 얻기 위한 레알 마드리드 임대 계약을 승인하고 이적할 것이다. 바타야는 지금 6월에 일어날 이적에 행복해하고 있다. 당분간 그는 이적하기 전까지 U-20 월드컵을 준비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처음에 시즌 하반기부터 바타야를 쓰길 원했다. 카스티야 승격이 우선순위인 지금, 바타야가 왔더라면 승격에 근본적인 역할을 했을 것이다. 클럽은 그에게 관심이 남아있지만 €6.5 million이라는 구매 옵션은 이 순간 만큼은 적어도 약간 비싸보인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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