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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엔리케, 메정은과 최정상급수비수 피켄바우어를 옹호

태연 2015.02.24 09:40 조회 2,689 추천 3

링크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50224081204537




말라가한테 털리고나서 사진의 주인공들이

카지노에 가서 여흥을 즐겼다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그걸 변호한 엔리케입니다.


일단 감독입장에서 자기팀선수를 옹호한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지금 팔자좋게 메정은과 피켄바우어가 카지노나 다닐때인지 ㅋㅋ
(피케 : 나는 최정상급 수비수다.)



물론 4-0의 대패는 아니지만 선두권하고 멀어졌는데

저렇게 카지노 다니면서 놀고 계신 분들이 얼마나 욕먹고 있나 궁금하네요.



큰경기를 위해 자신의 생일파티도 뒤로 미뤘는데 욕먹는 선수가 있는데,

우승권하고 멀어졌는데 늘어지게 카지노에서 여흥을 즐기는 선수들은

비난할맛이 안나나보죠?





그냥 웃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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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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