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만에 알제리로 리턴하는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는 1982년 5월 5th July stadium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친선경기에서 연간 가장 높은 관중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 기록은 결국 세르비아와의 경기를 보러 갔던 110,000명의 사람들에 의해 무너졌다.
구체적인 날짜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오늘날 레알 마드리드는 사람들이 오래 기다리던 아라비아 국가로의 리턴이 합의되었다. 이 합의는 2013년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로스 블랑코스'는 통신 회사인 'Mobilis'와 알제리 국가대표팀 또는 알제리 리그 베스트 일레븐과 친선경기를 갖는 것에 합의했었다. Mobilis는 이 거래로 레알 마드리드에게 €4 - €5 million을 지불할 것이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AC밀란과의 친선경기가 생각난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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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스 2015.02.21설마 시즌중에 가는건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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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블랑코스 2015.02.21제발 시즌중에는 가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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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이스코 2015.02.21조금더 얻자고 많은걸 잃지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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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프리 2015.02.21정말 AC밀란과의 경기가...생각나는데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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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nem 2015.02.21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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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2015.02.21시즌중에만은 가지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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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UTION 2015.02.22*당연히 여름에 가겠져...?
밀란이랑 했던 친선경기도 작년 여름부터 잡혀있던거니
아니 근데 또 여름에 친선경기 하는건, 시즌 끝나고서야 제대로 잡는거라고 예전 한국투어 떡밥 돌때 얘기나왔었는데 지금도 날짜 안잡혔다고 하니 그냥 신경꺼도 될ㄱ...거라고 믿고싶네여 -
Raul 2015.02.22설마 시즌 중에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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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2.23진짜 밀란 친선경기 생각하면 현기증나는데 프리시즌으로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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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5.02.23프리시즌에 가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