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를 옹호한 베켄바우어와 메노티
축구의 두 전설인 독일의 프란츠 베켄바우어와 아르헨티나의 세자르 루이스 메노티가 생일 파티를 벌여 비판의 목표가 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옹호했다.
메노티는 자신의 생각에 대해 분명히 말했다. "나는 Joan Manuel Serrat(가수)이 일찍 자거나 Gabriel García Márquez(작가)가 위스키를 마신 것에 대해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는 하고 싶은 건 뭐든 할 권리가 있습니다."
베켄바우어 또한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그는 팀이 4대0으로 질 것이란 점을 미리 알 수 없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아틀레티코와의 더비 대결을 망친 후 자신의 3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를 벌여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비판을 받아왔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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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토 2015.02.17그러게요... 무거운 마음으로 파티해야 했을 호날두가 안타까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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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보니 2015.02.17실력으로 뭉개줘 날동아.... 그럼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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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라모스 2015.02.17아니 경기지고 일부로 파티를 한것도 아니고 자기 30번째 생일축하파티한게 잘못인가.. 경기지면 그럼 축구선수는 개인생활 못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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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5.02.18실력으로 입 다물게 해줘야죠!! 다시 힘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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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2.18사실 좀 안 좋게 볼 순 있지만 뭐 어쨌든 30번째 생일인데.... ㅠㅠㅠ 너무 크게 뭐라할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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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2.23다시 득점포 가동됐는데 몇경기 연속으로 호트트릭해서 잠재워버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