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호날두를 옹호한 베켄바우어와 메노티

로얄이 2015.02.17 18:50 조회 2,761 추천 1



축구의 두 전설인 독일의 프란츠 베켄바우어와 아르헨티나의 세자르 루이스 메노티가 생일 파티를 벌여 비판의 목표가 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옹호했다.


메노티는 자신의 생각에 대해 분명히 말했다. "나는 Joan Manuel Serrat(가수)이 일찍 자거나 Gabriel García Márquez(작가)가 위스키를 마신 것에 대해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는 하고 싶은 건 뭐든 할 권리가 있습니다."


베켄바우어 또한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그는 팀이 4대0으로 질 것이란 점을 미리 알 수 없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아틀레티코와의 더비 대결을 망친 후 자신의 3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를 벌여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비판을 받아왔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

arrow_upward iMBC 아챔 \'단독\' 전경기 온라인 생중계 확정. arrow_downward 이스코 킥력은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