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지 최소 4주 아웃
램지4주아웃예상(클릭)

아론 램지의 햄스트링 부상이 왔다는 소식입니다.
언론에서는 아마도 최소4주결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벵거 감독은 커다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마도 햄스트링이 재발했다 라는 문제인데
아스날 팬들은 습관성 부상이 될까봐 걱정이 되겠네요.
그나저나 현재 아스날에서 램지는 어떤 포지션으로 뛰고있나요?
중미로도 잘 뛸 수 있는 자원인가 궁금하네요.
햄스트링 습관성 부상되면 골치아플듯..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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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santos10 2015.02.12작년 램지는 11-13 케디라 정도의 위치에ㅔ서 11-13 알론소 역을 맡는 아르테타에게 볼배급을 해주고, 직접 오프더볼로 오버래핑을 나가서 파이널패스나 슛을 찌르는 역으로 엄청 성장했었죠. 그 마지막 패스랑 슛팅의 질, 그리고 위치선정이 왠만한 스트라이커 뺨치고 거의 램파드 수준이어서... 이번 해에는 본인이 바르셀로나 잘나갈때의 역삼각형 미드필드에서 인혜 역을 맡는데, 넓은 공간에서 치고 나갈때는 럭비하던 피지컬로 우당탕당 하고 발재간도 있어서 작년처럼 본인에게 자유가 주어지고 오프더볼로 원하는 곳으로 옮길 수 있다면 좋은 활약을 하겠지만 역삼각형 자체가 워낙 선수 간의 간격이 중요하고 미드필드는 필드 중앙에서의 빌드업, 볼 운반에 치중해야되잖아요, 근데 램지가 좁은공간에서 요리조리 빠져나오기에는 체구가 꽤 큰 편이라 (182) 압박에 고전을 합니다, 그래서 패스 미스도 나고요. 중미계의 외질이죠, 자유롭게 풀어놓고 압박을 안받을 위치에 서면 무적(작년 38경기 16골 10어시 faㅓㅂ 결승골) 압박을 받고 잔터치랑 드리블링이 많아지는 곳에서는 쥐약. 스스로 운반을 한다기보단 간단한 패스들에 특화되어있고, 운반이 다 됐을때는 귀신같이 올라가서 감각적인 패스나 슛으로 마무리. 활동량은 도르트문트 선수들보다 더 많이 뜁닏. 매경기 12.5km는 보장이고 작년에는 이피엘 태클수도1위 먹었는데 올해는 몸이 영아닌지, 태클 정확도가 급감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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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어이 2015.02.12레매에선 약간 과소평가되는 경향이 있는 선수인 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케디라보다 어리지만 케디라 업그레이드버전이라고 생각하네요. 근데 부상이 너무 잦아서 문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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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3rd Galatico 2015.02.12@노어이 기복왕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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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ekyll & Hyde 2015.02.12*@노어이 그냥 한 시즌 반짝이 아닌가요?
작년에 불태우고 다시 램유령 모드인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맥킨 2015.02.12@Jekyll & Hyde 유사욕설 수정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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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VOLUTION 2015.02.12@노어이 애시당초 아스날이랑 레알마드리드랑은 보는 기준이 다르기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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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sco 2015.02.12램지도 부상 굉장히 잦은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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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RIC 2015.02.12리얼 유리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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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베일 2015.02.12기대하면 또다치고...또다치고....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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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5.02.12부상이 너무 잦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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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5.02.12중미판 외질, 케디라 업글판이라는 표현이 그럴듯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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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5.02.13하....너도 글라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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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2.14유리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