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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호날두의 무릎은 여전히 100%가 아니다

로얄이 2015.02.10 21:56 조회 4,188 추천 1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여전히 왼쪽 무릎에 문제가 있다. 그는 경기장 밖에서 예전과 같은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호날두는 자신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있다. 그는 편안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그의 최근 경기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마르카는 호날두가 일련의 테스트를 받고 있는 것을 2주전에 보고한 적이 있다. 그의 방문 의사 중 하나인 미켈 산체스는 과거에 그와 거의 같은 무릎 부상(건염)을 입은 루카 모드리치와 라파엘 나달을 치료한 사람이다.


호날두는 자신의 진단을 듣고 치료법을 논의하기 위해 비토리아로 갔다. 그는 미켈 산체스를 방문한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또한 그는 지난 시즌에 Vithas San José clinic에 들렀었다. 그에게 제안된 줄기 세포와 혈액 치료 유형은 적어도 6주를 무릎 부상에 소비해야 한다. 하지만 그는 단순히 치료 받을 여유가 없다.


그는 달릴때 마다 무릎이 아플 것이다. 이게 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꾼 이유이다.


클럽은 별개로 호날두의 상황에 대처하길 원한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인 안첼로티는 그의 컨디션은 최상의 상태라고 말했다. 그것은 그냥 기본 방침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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