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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베일의 수비가담

베일빠 2015.02.08 03:09 조회 2,599
이번시즌 베일의 수비가담 이나 폼의 저하 등
여러 문제가 제기 되고있는 가운데 ..
저는 베일 의 수비가담에 대해서 애기하려 합니다.
지난시즌만 하더라도 베일이 하메스만큼 은
아니지만 수비가담시 현시즌보다 적극적이고
조금더 많이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예로 들면
뮌헨전이나 at마드리드 결승전 등등
그때를 생각해보면 확실하게 442 443 베일의
역활이 공격수치와 수비수치 의 동률이거나
공격쪽이 미세한정도로 높았던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현시즌 은 지난시즌보다는 공격쪽에
역활을 조금 더 부여 한 것 같습니다.
수비시 필요상황이 아니라면 위쪽에서 역습을 위한 첨병역활을  맞기어 스피드 있는 역습 에 시발점이나 피니셔 를 수행하는것이죠

솔직히 현지언론이나 감독이나 주변선수들이 있는데 자기가 더 골넣고싶다거나 욕심 때문에
필요시 수비를 참여 안하거나 팀의 간격을 벌어 지게하는 행위 자체가 프로에서 용납이 가능한가 약간 의문도 들기도 합니다

차라리 베일을 포워드 보다는 미드필더로서
역활을 분배하여 442 할때 의 안정감을 가지게 하고 역습시 순간적443  을 사용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선 베일이 역습시 빠르게 올라와야 하고 그만큼 많이 뛰어야 한다는 점
이 있지만 그것이 베일한테 훨씬더 맞는 역활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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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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