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을 위해 만난 페레스 회장과 라모스
El Chiringuito에 따르면 플로렌티노 회장과 세르히오 라모스는 재계약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주 금요일에 만났다. 그들은 서로 중립인 상태에서 재계약 문제를 논의했다.
El Chiringuito에 따르면 페레스 회장은 선수에게 침착함을 유지하고 아직 계약이 2년 남아 있기 때문에 6월까지 기다렸다가 제대로 계약 연장을 논의하자고 말했다고 한다. (라모스는 2017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2011년 여름에 라모스와 재계약을 했다. 라모스는 여전히 진전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는 여유있다. 게다가, 그는 클럽의 팬들이 그를 믿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사실 목요일에 라모스를 서포팅하는 플렌 카드가 스페인 수도에 있는 다리에 나타났다. 플렌 카드를 읽어보면, "마드리드 없이 심장은 뛰지 않는다. SR4"(El Madrid sin corazón no late) 라고 적혀있다.
발번역&의역:로얄이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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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파 2015.01.30부주장인데 재계약 안 할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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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メス 2015.01.30라모수는재계약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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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안 2015.01.30차기 주장에 현재 부주장인데 확실하게 대우좀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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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향기 2015.01.30잘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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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 2015.01.30플렌카드가 아니라 플레카드인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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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Tonisco 2015.02.02@나보 플래카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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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15.01.30사실 선수들 대부분 재계약 시 한번씩은 튕겨주지 않나요??
무난히 재계약 하리라 믿습니다. -
iRonaldo7 2015.01.31좋은 조건으로 무난히 재계약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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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2015.01.31빨리 재계약합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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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 2015.01.31우리 주장단께서 빠르게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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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2.01재계약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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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2.02문구 멋지네요
마드리드 없이 심장은 뛰지 않는다 크..
순간 처음에 잘못읽고
마드리드는 심장이 없이 뛰지 않는다. 이렇게 읽었는데 ㄲㄲ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