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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재계약을 위해 만난 페레스 회장과 라모스

로얄이 2015.01.30 20:16 조회 2,015 추천 3



El Chiringuito에 따르면 플로렌티노 회장과 세르히오 라모스는 재계약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주 금요일에 만났다. 그들은 서로 중립인 상태에서 재계약 문제를 논의했다.


El Chiringuito에 따르면 페레스 회장은 선수에게 침착함을 유지하고 아직 계약이 2년 남아 있기 때문에 6월까지 기다렸다가 제대로 계약 연장을 논의하자고 말했다고 한다. (라모스는 2017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2011년 여름에 라모스와 재계약을 했다. 라모스는 여전히 진전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는 여유있다. 게다가, 그는 클럽의 팬들이 그를 믿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사실 목요일에 라모스를 서포팅하는 플렌 카드가 스페인 수도에 있는 다리에 나타났다. 플렌 카드를 읽어보면, "마드리드 없이 심장은 뛰지 않는다. SR4"(El Madrid sin corazón no late) 라고 적혀있다.



출처:AS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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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4-4-2 하메스 를 cf 으로 기용은 어떨까요? arrow_downward 미생 모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