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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외데고르 "돈은 레알에 온 요인이 아니다."

로얄이 2015.01.27 21:26 조회 3,087 추천 1



지난 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노르웨이의 작은 별인 마틴 외데고르는 고향으로 돌아가 사람들에게 '로스 블랑코스'로 이적한 것은 정당한 이유(스포츠적인)가 있다고 분명히 했다.


"저는 정말 돈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은 결정의 요인이 아니예요. 저는 스포츠 수준에 있어 저에게 최선인 것을 생각하고 선택했습니다."라고 외데고르가 스트룀 고드셋으로부터 50km 떨어진 오슬로에 있는 도시인 드람멘에서 열린 작별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외데고르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기로 정확하게 결정짓지 않았을때, 단순히 그는 다양한 유럽 클럽들을 방문해 참여한 것은 '과정'이었고 다양한 대안들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외데고르는 안첼로티의 특정한 요구가 없다면 레알의 퍼스트팀과 세컨팀에서 함께 훈련을 할 것이다. 그는 처음에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인 지네딘 지단의 명령에 따라 3부리그에 있는 카스티야에서 뛸 것이다. 지단은 외데고르의 결정에 중요한 요인이었다.


"어쨋든 저는 많이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퍼스트 팀] 데뷔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요." 외데고르는 퍼스트 팀과 함께 훈련 할 수 있어서 기뻐했고 이 말은 오직 그만이 그 뜻을 알고 있을 것이다. 자신의 수준을 높인다는 말 혹은 다른 것...


외데고르의 주위를 둘러싼 매스 미디어의 자극적인 보도는 그에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포커스를 유지하기 위해 그에 대해 쓰여진 모든 것을 회피하며 관리한 것을 만족해했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 출처 안남기고 퍼가시는 분이 계시던데 퍼가실땐 출처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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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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