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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호날두

패닝 2015.01.25 07:55 조회 3,382

사실 발롱도르 이전 만 해도 호좆두 호복서 호꽃게 등 무조건 적인 비판 만 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최근 발롱도르 기간 쯤 에는 극단적인 메시빠들이 많이 줄고 호날두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 졌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발롱도르 받고 얼마 안 지난 시점에서 이번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등돌릴거 같은 느낌이 옵니다.


예전부터 경기가 안풀리고 수비가 거칠고 더티하게 나올때 분노를 참지 못하는 경향을 

보였긴 했었지만 예전은 예전이고

지금은 발롱도르나 개인상도 많이 받았고 선수로서 커리어도 훌륭한데 

아직까지 경기 멘탈적인 부분에선 

4번째 발롱도르를 노리는 선수로서 대처가 아쉽다고 느껴지네요.



이번 발롱도르가 꺼지기전 마지막 불꽃이 아니었기를

호날두 정말 좋아하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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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arrow_upward 이참에 헤세 폼이나 좀 끌어 올렸으면 좋겠네요 arrow_downward 주영신 세계여행 터키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