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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킴 마스투르, 레알 이적 정책의 다음 선수가 될지도 모른다.

로얄이 2015.01.23 19:48 조회 4,751



레알은 외데고르와의 사인을 맞췄고 그들은 또 다른 유망주를 노리고 있다. 바로 AC밀란의 유망주인 하킴 마스투르인 것 같다.


하킴 마스투르는 16살의 이탈리아/모로코 국적을 가지고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이며 현재 밀란 B팀에서 활약중이다. 그는 이번 시즌 동안 다섯 차례에 걸쳐 필리포 인자기의 팀에 소집되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는 1군 팀에서 공식 데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 그는 친선경기에서나 1군 팀에서 뛸 수 있었다. 마스투르는 지난 2014년 11월 5일 산시로에서 열린 '트로페오 루이지 베를루스코니'에 뛰적이 있다.


이 어린 선수는 공을 다루는 마술사다. 그는 놀라운 피지컬과 유연한 드리블 그리고 강력한 슈팅을 날리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자질은 유럽 빅클럽의 스카우트에 의해 알려지지 않았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해 그를 데리고 가려 시도했지만 '아드리아노 갈리아니'는 이적 제의를 들으려 하지도 않았고 그는 결국 밀란에 남게 되었다.


이제 레알 마드리드의 차례가 왔다. 마스투르는 현재 레알의 이적 정책에 완벽하게 들어 맞는 선수다. 그는 젊고, 훌륭한 미래를 앞에 두고 있는 재능이며 레알 전술을 생각한 수비적인 책임을 맡을 준비가 되어있다. 아센시오, 외데고르 그리고 피터스 이후 그가 다음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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