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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라모스, 마이클 잭슨 그림의 NEW타투를 새기다.

로얄이 2015.01.20 19:07 조회 3,800



라모스는 일요일 저녁 오른 팔에 마이클 잭슨 그림의 새로운 타투를 새기는데 시간을 보냈다. 헤타페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를 거둔 후 라모스는 그의 잉크 컬렉션을 추가하기 위해 신뢰하는 타투 아티스트를 찾아갔다.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들에게 경기 전 이틀 동안 타투를 끝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특별히 라모스가 일요일에 타투 스케줄을 잡은 이유는 오래 앉아 있게 될 가능성이 있어서이다. 그의 경우 다음주 토요일까지 비정상적으로 긴 시간 동안 경기를 뛰지 않는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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