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15/01/17)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5.01.17 14:32 조회 3,301 추천 1


  •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스포츠 부장이 포르투갈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카세미루(22)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우린 그의 최근 경기력에 기쁘게 생각하며, 포르투에서의 그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그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난 모른다. 그러나 내가 알고있는 것은 그가 우리 팀과 계약 중이라는 것이다."



  • 콜롬비아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파우스티노 아스프리야가 영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라다멜 팔카오(28)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배신감을 느낀다고 주장했습니다.

"내가 팔카오와 이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내가 알고있는 건 그는 이적시장 마지막 순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기다렸다."

"왜냐하면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약속된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팔카오는 그들(마드리드)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이는 그들이 이적을 놓고 지난 2년 동안 팔카오를 주입시키려 했기 때문이다. 결국 최종 순간에 유나이티드에 입단할 기회가 왔다."



  • 에스파뇰의 준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루카스 바스케스(23)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와 에스파뇰이 이적 협상을 마쳤다고 합니다.

양 클럽은 지난 주 토요일에 만나 이적의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를 마쳤고, 에스파뇰은 완전이적조항 금액인 200만 유로를 지불하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재구매(바이백) 조항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임대가 끝나는 6월 30일 전에 모든 절차가 끝날 것으로 언론은 전망했습니다.



  • AS는 안첼로티 감독이 비록 코파 델 레이에서 탈락했지만 케일로르 나바스(28)에게 앞으로 리가에서도 간혹 기회를 부여할 것이라 보도했습니다.

안첼로티 감독은 코파 델 레이에서 결승까지 팀의 골문은 나바스가 지킬 것이라 공식적으로 밝혔지만, 16강까지 총 네 경기를 끝으로 앞으로 대회에 나설 수 없게 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첼로티 감독은 앞으로 치를 리가 일부 경기에서 나바스가 장갑을 찰 기회를 부여할 것이라 언론은 전했습니다. 

나바스는 이번 시즌 총 7경기 7실점을 기록 중입니다.



  • 지난 여름 레반테로 이적한 골키퍼 헤수스 페르난데스(26)는 레반테에서 조차 써드 옵션으로 밀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레반테의 루카스 알카라스 감독은 시즌 초 헤수스에게 전폭적인 신뢰와 믿음을 보여줬지만 6경기 12실점, 1무 5패라는 팀의 극심한 부진에 적잖은 영향을 끼쳤고, 이후 디에고 마리뇨에게 주전 자리를 내준 상황입니다.

그러나 마리뇨의 기량도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판단한 레반테는 오사수나의 아시에르 리에스고를 영입해 골문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발렌시아 지역지 Superdeporte에 따르면 레반테는 최근 오사수나 측에 리에스고에 대해 문의했다고 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3전 전승으로 8강 진출! arrow_downward 모리엔테스 현역 복귀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