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크루이프, 플라티니, 반 바스텐과 동률이 되었습니다

Kramer 2015.01.13 04:24 조회 2,343 추천 1

메시가 4회 수상하기 전까지

발롱도르 역사상 트로피를 세 번 가져간 선수들은 딱 세 명밖에 없었네요


요한 크루이프 (1971, 1972, 1974)

미셸 플라티니 (1983, 1984, 1985)

마르코 반 바스텐 (1987, 1989, 1992)


故 디 스테파뇨, 프란츠 베켄바우어, 루메니게, 호나우두 등 축구계 올타임 탑급의 선수들도
두 번 밖에 못 탄 발롱도르를..

레알 마드리드 역사 뿐 아니라 축구사 전체를 통틀어 전설의 반열에 오른 호날두.


게다가 레알 마드리드 역사 상 
최초로 2년 연속으로 발롱도르를 수상한 선수가 되었네요.

전설이 된 날두 ㅊㅋㅊㅋ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5

arrow_upward 레알마드리드 발롱도르 배출선수 공동2위 구단 등극 arrow_downward [오피셜] 2014 FIFA 발롱도르 TO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