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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15/01/06)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5.01.06 19:25 조회 2,417


  • 폴 클레멘트(42) 수석코치는 크리스탈 팰리스에 이어 이번엔 뉴캐슬의 새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었습니다.

뉴캐슬 지역 정통지 Chronicle Live는 뉴캐슬의 마이크 애슐리 구단주가 앨런 파듀 감독의 후임자로 클레멘트 코치와 함께 토마스 투헬, 크리스토프 갈티에, 존 카버, 레미 가르드, 글렌 호들, 스티브 맥클라렌 등을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클레멘트 코치는 첼시 유소년 감독 및 전술분석관, 블랙번, 파리 생제르망, 가장 최근 레알 마드리드 수석코치에 이르기까지의 지도력과 능력을 인정받아 모국의 차기 신성 지도자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 루카스 바스케스(23)는 오는 레알 마드리드-에스파뇰의 리가 18라운드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마드리드가 임대생인 루카스의 출전을 불허한 것입니다.

에스파뇰의 세르히오 곤살레스 감독은 팀 공격의 핵인 루카스의 공백을 대체하기 위한 방도를 고심하고 있으며, 후보 자원인 파코 몬타녜스의 기량이 미덥지 못한 상태라 적잖은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고 합니다.



  • 프랑스 수도지 Le Parisien은 파리 생제르망이 뉴캐슬의 무사 시소코 영입에 실패할 경우 사미 케디라(27)를 플랜 B로 두고 있다며 보도했습니다.

중원 보강을 계획하고 있는 PSG는 프랑스 코어 정책의 일환으로 시소코 영입을 최우선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실패할 경우 차선책으로 케디라를 염두하고 있다고 합니다.

케디라는 현지시각 1월 1일부로 보스만 룰에 의해 레알 마드리드의 관여 없이 타 클럽들과 자유로운 협상이 가능합니다.



  • 지난 발렌시아 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연패 행진을 끊는데 1등 공신이었던 수비수 니콜라스 오타멘디(26)가 과거 레알 마드리드 입단이 확정적이었던 사연에 대해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오타멘디는 아르헨티나 벨레스에서 뛰던 2009년 당시 유럽 이적을 타진하던 상황에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에 매우 근접했었지만 합의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며 결국 이적이 무산됐고, 포르투로 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약 400만 유로의 이적료를 발생시키며 포르투에 입단한 오타멘디는 네 시즌 간 리그, 컵대회, 유로파 리그 등 팀의 수많은 우승 행렬에 일조하였고, 지난 여름 발렌시아에 합류하여 라 리가의 대표급 수비수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습니다.



  • 카를로 안첼로티(55)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현재까지 치른 토너먼트 경기에서 거둔 패배는 단 한 경기입니다.

2013/14 챔피언스리그 8강 도르트문트 원정 2차전(0-2)을 제외하면 안첼로티 호는 토너먼트 무대에서 막강한 저력을 과시해왔습니다.

또한 코파 델 레이에선 올림피크 샤티바 원정 1차전(0-0) 외 현재까지 전승이며, 2실점 만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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