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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남미 최우수 선수, 마드리드 행을 꿈꾸다

토티 2015.01.04 22:00 조회 2,553 추천 2

팬 투표, 기자단 선정, 감독 및 지도자 투표를 통해 2014 남미 최우수 선수로 선정 된 콜롬비아 스트라이커 테오필로 구티에레스(29)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꿈의 이적, 미래 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웃으며) 레알 마드리드? 하메스가 몸 담고 있기도 한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다. 그곳은 세계 초일류이다. 그곳에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입증해보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가능성은 희박할 것이다."

"매일 매일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난 리베르에서 아주 행복하며, 팀이 정상을 유지하도록 힘써야 한다."

리베르 플라테 소속의 테오 구티에레스는 2014년 한 해 동안 리그, 수페르 피날(리그 왕중왕전), 코파 수다메리카나(남미 클럽대항전)까지 총 3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주인공이며, 지난 달 폐막한 아르헨티나 후반기 리그에선 13경기 10골을 폭발시키며 팀을 2위로 이끌기도 한, 그야말로 남미 무대에서 센세이션을 몰고 다니는 간판급 골잡이입니다.

올해 남미 최우수 선수 후보로는 루카스 시우바(크루제이루), 차를레스 아랑기스(인테르나시우나우), 디에구 타르델리(아틀레치쿠 미네이루), 네스토르 오르티고사(산 로렌소)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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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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