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토비치, "토레스 영입하려 했었다"

페쟈 미야토비치 전 단장이 Radio MARCA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페르난도 토레스는 늘 우리의 목록에 포함 돼 있던 이름이었다. 내가 클럽에 있을 때 토레스는 우리가 쫓던 선수였으며, 2007년엔 이적을 놓고 논의하기도 했다."
"그러나 성사시키는 건 난제였다. 단순한 돈의 문제가 아니었다."
"이해 관계가 달랐고, 아주 복잡한 협상이었다. 그들(아틀레티코)은 선수를 보낼 생각이 없었으며, 결국엔 프리미어리그로 향하더라."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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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Mendes 2015.01.04AT 땡큐
그러고 보니 지금은 코케가 땡기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Enzo 2015.01.04@JorgeMendes 저도 AT에서 한 명 데리고 오라면 코케 데리고 오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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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15.01.04거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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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2015.01.042007년도면 괜찮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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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보 2015.01.0407토레면 발롱3위시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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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홀릭 2015.01.04그때 왔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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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5.01.04진지하게 노렸어도 아틀레티코에서 보내지도 않았을 거고 토레스 본인도 올 생각이 없었을 겁니다. 토레스가 항상 하는 말이 하얀 유니폼을 입고 뛰는 구단엔 절대 안 갈 것이다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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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UTION 2015.01.04이 형은 그냥 말을 아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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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15.01.04팀이 at 거기에 최연소 주장.... 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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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5.01.04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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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5.01.04미야토비치 보드진 시절 생각하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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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 toni kroos 2015.01.04그땐 왔었어야지. 그때 에펨하면서 지렸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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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メス 2015.01.04과거는과거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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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1.05코케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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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1.05어차피 여기 와서도 그닥이었을듯
당시 알론소 기반의 리버풀이었으니까 그정도했지
알론소 이적후에 밑천 다드러난 토레스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