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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메드란, VAVEL 2014년 세군다B 최우수 11인 선정

토티 2014.12.31 22:34 조회 2,681

알바로 메드란이 VAVEL에서 뽑은 2014년 세군다B 최우수 11인에 선정되었습니다.

메드란은 지난 시즌 C팀 소속으로 세군다B에서 10골을 기록했고, 카스티야 강등되면서 이번 시즌에도 5골을 올리는 등 빼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퍼스트 팀에도 간간히 콜업되어 라 리가와 코파 델 레이, 챔피언스리그 무대도 경험하는 등의 가파른 상승세를 높이 사 최우수 11인에 선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최우수 감독에는 바야돌리드 B의 루벤 데 라 바레라 감독이, 23세 이하 최우수 선수로는 카스티야 속한 그룹 2에서 12골을 폭발시키며 독보적인 골감각을 과시하고 있는 빌바오 B의 이냐키 윌리암스가 선정되었습니다.

빌바오 칸테라에서 성장한 94년생 윌리암스는 이번 시즌 17경기 12골, 득점 1위를 달리며 최근 빌바오 퍼스트 팀에서 데뷔도 하는 등 현지로부터 기대를 한몸에 모으고 있는 스트라이커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시티가 이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접근하려 한다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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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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