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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스트루트만 : 누구나 레알이나 바르샤에서 뛰기를 원한다.

에디슨 2014.12.30 10:43 조회 2,749
http://www.express.co.uk/sport/football/549193/Kevin-Strootman-dreams-Real-Madrid-Barcelona


24살의 이 네덜란드인 미드필더는 반 할의 가장 큰 이적시장 목표다.

최근 1월 올드 트래포트에 합류하는 조건으로 그에게 32m파운드를 제시했다고 한 매체는 밝히기도 했다.

로마는 이 제안을 이미 한 번 거절한 바 있고 스트루트만은 세리에 A에서 뛰는 것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로마에서의 경력이 자신의 꿈을 진보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 스트루트만

"저는 로마가 제 경력의 중간지점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물론 이곳에서 잘하는 선수들은 곧 자신의 진가를 드러낼 수 있겠죠."

"모두들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에서 뛰길 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빅 클럽들은 네덜란드 리그를 주목하진 않습니다."



만약 스트루트만에게 스페인의 빅 클럽들이 관심을 표한다면 반 할의 이적 계획에 있어서는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


세리에매니아 펌




개인적으로 크로스 모드리치의 둘다 짝이 될수 있는 유형의 선수를 원했습니다.

즉, 홀딩과 박투박 까지 소화할 수 있는 선수가 왔으면 하는데...

이야라가 홀딩에만 적응해준다면 박투박 평타라고 했을때 준수한 백업으로 남아줄 수 있지 않을까 했습니다. 헌데,, 아무리 봐도 이야라는 위협적인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거기다가 너무 평범한 플레이에 국한되어 있어 아무래도 현재 레알마드리드의 클래스는 아니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분명 크로스의 짝 그리고 모드리치의 짝 둘다 되어줄 수 있는 선수를 유심히 찾아보았습니다. 허나 저도 epl 이나 분데스리그 세리에 를 제외하면 다른 타리그는 접해보지 못해서ㅡ

선택의 폭이 좁다보니 사람들이 대부분 아는 선수만 찾아보게 되었네요;;


그중에 역시 마티치 가 제일 좋아 보이는 옵션이나,, 첼시라는 클럽에 있어 아직 데리고 오기 힘들지 않나 생각되네요... 찾아보다보니 첼시로 가기전 레알도 링크가 걸렸던데 먼저 데리고 왔다면

크로스 + 마티치 혹은 마티치 + 모드리치 까지 어떤선수와 나두어도 어울린다 생각되네요.


그다음으로 기성용.... 포그바.... 나잉골란... 유망주들 까지 살펴보았는데 _


스트루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저런 말이 나와서 그렇기도 하지만

저선수 육각형에 가까우며, 주로 박투박이지만 수미형 미드필드도 가능하며,

생각보다 롱패스가 갠찮고 창의성있는 패스까지 넣을 수 있는 선수입니다.

거기다가 중거리슛까지,,


기본적으로 케디라의 모든부분 상의호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프더블 움직임은 케디라와 비교해보지는 못했지만 기본적인 온더볼은 그렇게 생각이되네요.


레매분들 말대로 검증된 미드필드 베라티 포그바 같은 갠찮은 자원이 영입되어서ㅡ

크로스 모드리치 그리고 ++++ 이렇게 주전/비주전 나뉘지 않고 체력안배 로테이션은 물론

경기력까지 떨어지지 않는 모습까지 이룰 수 있었으면 하네요.



올해보다 내년에 더좋은 모습의 레알마드리드 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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