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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7)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12.27 16:03 조회 2,823 추천 1


  • 브라질의 축구 신동이라는 비니시우스 페르난두(11)가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받고 심사숙고 한다는 소식입니다.

선수의 에이전트 Fabio Ribas는 Globoesporte를 통해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우린 레알 마드리드 쪽을 선호하지만, 유럽에는 가족들을 동행하여 그들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경우에만 어린 선수들의 영입을 허용하는 법조항이 걸려있다."

"그렇게 해야 이적이 가능하다. 인테르도 관심을 갖고 있다."

"클럽들이 선수의 기본적인 것들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이 형편없는 법조항을 쳐들 수 밖에 없다. 수천의 선수들이 팀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채 내팽개쳐져 있고, 그들은 에이전트들에게 잘못을 전가하고자 할 때 간편한 눈가리개 용으로 여전히 그 조항을 들이댄다."

이 선수는 현 소속 팀인 Novorizontino에서 54경기 57골을 기록 중이라고 합니다.



  • COPE의 바르셀로나 지역방송 Tiempo de Espanyol에 따르면 에스파뇰이 남은 후반기 시즌동안 헤세 로드리게스(21)의 임대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와 에스파뇰이 1월에 헤세 임대를 놓고 대화를 진행할 것이라며 에스파뇰이 시즌 종료 시까지 헤세를 팀에 합류시키길 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에스파뇰과 마드리드는 지역적 조건에도 불구하고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몇 년 간 호세 카예혼, 키코 카시야, 알렉스 페르난데스, 크리스티안 고메스, 루카스 바스케스 등 여러 선수들을 주고 받은 바 있습니다.



  • 크루제이루는 루카스 시우바(21)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태도가 불손하다고 느끼며, 이것이 협상이 어려워진 원인이라고 COPE가 주장했습니다.

Alexandre Mattos 단장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밝힌 대로 여러 차례 협상을 가졌지만 진전은 없었고, 이적료 조율에서도 서로의 입장이 팽팽히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크루제이루 측은 마드리드가 기본적으로 선수에 대한 존중을 보이지 않았으며, 이적을 추진하려는 태도에서도 적절치 못했다고 느끼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 이번 시즌 뉴캐슬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아요세 페레스(21)가 레알 마드리드 행을 거부한 이유에 대해 밝혔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은 흥미로웠지만 난 그들의 퍼스트 팀이 아니라 B팀(카스티야)에서 뛸 거란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것이 내가 프리미어리그 행을 선택한 이유이다."

아요세는 지난 시즌 테네리페에서 34경기 16골의 맹활약을 펼치며 신성으로 떠올랐고, 올 여름 뉴캐슬로 이적하여 팀의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 케디라, 이적? 잔류? - 최근 사미 케디라(27)의 이적 및 재계약 여부를 놓고 현지 언론들의 주장이 상반되고 있습니다.

Te Interesa는 케디라와 클럽의 재계약 합의가 근접했다며 안첼로티 감독과 대표팀 동료 크로스가 이를 설득하는 데 일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COPE 또한 케디라가 재계약에 서명할 것이라 주장한 바 있습니다.

반면, MARCA는 금일 인쇄본 1면을 통해 케디라가 여전히 클럽의 계약 제의에 응답하지 않고 있고, 5일 뒤면 개시 될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스만 룰로 타 클럽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한 상태라며 반하는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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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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