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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올해의 해외파 선수 - 앙헬 디 마리아

JorgeMendes 2014.12.18 13:04 조회 2,548 추천 1
http://www.afa.org.ar/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22465:el-futbol-va-por-su-olimpia&catid=174&Itemid=90&l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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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디 마리아가 메시와 마스체라노를 제치고 아르헨티나 스포츠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해외파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2007년부터 이 부문은 메시가 독점해 왔으나 디 마리아가 그 아성을 드디어 무너뜨렸습니다.

◆ 2007/2014 아르헨티나 ‘올림피아 시상식’ 올해의 선수 축구 부문
- 2008년부터 국내와 해외 부문 따로 시상
왼쪽이 국내, 오른쪽이 해외.


2007년: 리오넬 메시

2008년: 후안 로만 리켈메 / 리오넬 메시

2009년: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 리오넬 메시

2010년: 후안 마누엘 마르티네스 / 리오넬 메시

2011년: 후안 로만 리켈메 / 리오넬 메시

2012년: 리산드로 로페스 / 리오넬 메시

2013년: 막시 로드리게스 / 리오넬 메시

2014년: 루카스 프라토 / 앙헬 디 마리아


메시는 아무래도 무관이 크고
자신이 쌓아둔 높은 기준에 비해 저조했던 활약 때문에 수상에 실패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반면 디 마리아는 라 데시마의 주역으로서, 챔스에서의 맹활약이 플러스요인이 됐겠죠.


이제 남의 선수인데, 그저 밥이나 잘 챙겨먹고 다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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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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