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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14/12/15)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12.15 23:00 조회 3,605


  • 유스 챔피언스리그 16강 추첨이 끝났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포르투와 만납니다.

이외에는 벤피카-리버풀, 아약스-로마, 아틀레티코-아스날, 샤흐타르-올림피아코스, 안더레흐트-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샬케, 첼시-제니트 등이 대진으로 확정되었습니다.



  • MARCA는 금일자로 클럽 수뇌부가 마르코 로이스(24)의 이적을 둘러싼 양상을 분석하기 위해 독일로 파견단을 특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클럽은 로이스에게 이미 구두 제의를 넣은 바이에른 뮌헨의 존재로 인해 상황을 파악하고 영입에 불리한 위치로 밀려나지 않기 위해 직접적인 움직임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로이스의 발목 부상을 우려하기도 하나 클럽은 선수의 부상에 대해선 개의치않는다는 입장이며, 페레스 회장을 위시한 최고지도층은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인 바이에른과의 경쟁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 데니스 체리셰프(23)의 위상이 날이 갈 수록 치솟고 있습니다.

비야레알이 승리를 거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1-0)에서 체리셰프는 ESPN, Whoscored 등의 매체들로부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체는 결승골의 주인공 루시아노 비에토와 체리셰프를 극찬하며 팀 승리의 주역으로 높이 평했습니다.



  • 챔피언스리그 16강 추첨이 끝난 후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스포츠 부장이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축구는 조심스러워야 하지만 지난 시즌 이후 낙관적인 것은 맞다. 우린 전 시즌의 좋은 경험을 활용하여 1차전에 긍정적인 결과를 내도록 해야 한다."

"그들은 아주 충성스런 팬 기반을 갖췄으며, 약간의 집중력 부재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른다. 독일에서 90분 경기를 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다."

"축구에선 매우 신중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 아리고 사키는 Cadena COPE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안첼로티 감독에게 크리스토프 크라머(23) 영입을 권했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며, 마르코 베라티(22)라면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혀. 난 크라머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

"난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선수에 대해 논하지 않는다. 난 카를로에게 크라머를 권하거나 한 적이 없다."

"베라티는 베르나베우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인물이다. 그는 천재적인 능력과 기술을 갖췄다. 그는 모든 걸 가졌으며, 훌륭한 피지컬과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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