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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Raul, 스페인vs러샤전의 MOM

라울스톡허 2006.05.30 13:49 조회 2,253
Raul 이 스페인vs 러시아 경기의 스페인 대표 MOM로 뽑혔다. 요번 첫번쨰 월드컵 예비 경기에서, 스페인은 더 많은 볼 점유율, 더 나은 골 찬스를 만들어 갔으며 경기를 지배했다. 그러나 20,000 명 홈 관중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사해주지 못하였다. Raul 은 스페인 MOM 으로써 이름을 올렸다. 그는 스타팅 11 맴버로 뛰진 못했지만, Luis Aragones 감독은 후반에 이 마드리드 캡틴의 좋은 폼과 100% 회복된 몸을 보여주기 위해 그를 투입시켰다. 이 Real Madrid 스트라이커가 골 기회를 얻고 있었을떄, 다른 Real Madrid 동료인 Iker Casillas는 그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가 없었지만, Sergio Ramos 는 흔들리지 않는 수비력을 보여주었다. (형님 살아 나시는 겁니까? ㅠㅠ) 저번 토요일, Luis Aragnoes 감독은 의외의 스타팅 일레븐을 첫 독일 월드컵 시험 무대에 선보였다. R. Madrid를 대표로는 골키퍼 카시야스, 라주장(벤치에서 후반에 투입), 그리고 오른쪽 윙어 세르히오 라모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스페인 선수들은 전반 15분 동안 여느때와 다름없이 스페인 4-3-3 포메이션에 익숙해져가 있었다. Valencia 의 Villa 는 왼쪽 사이드에서 플레이를 했지만 상대에겐 무서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Casillas의 선방 경기는 이변없이 진행되고 있었다. 많은 볼의 움직임은 미드에 있었다. Iker Casillas 는 Aynkov 의 기회를 막아냄으로써 러시아의 리드를 저지하였다. Luis Aragones 는 스페인 선수들의 플레이에 만족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그는 몸을 풀고 있던 벤치 미드필더들을 투입시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Sergio Ramos에겐 득점의 기회가 찾아왔었다, 그의 헤딩슛은 러시아의 골기퍼가 손도 대지 못할 것이었지만 멀리 날아 감으로서 득점의 기회를 놓쳤다. 전반은 그 어느팀도 우세함을 드러내지 못하고 끝나게 되었다. (왕자님 힘내!) 위험한(?) Raul Raul은 벤치에서 투입되었다. 이 스페인 까피탄은 좋은 찬스들을 만들어 나갔다. 먼저, Fernando Torres' 슛은 Real Madrid의 Number '7'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두명의 수비수를 지나치며 드리블을 해가면서, Raul은 슛의 찬스를 잡는가 싶었지만 실패하였다. Ramos에게 보낸 헤딩패스는 다시한번의 골찬스를 만들어 냈지만 러시아의 골문을 흔들지 못했다. (형님 머리좀 자릅시다 - -;;) 오타,오역 이해해주세요 ^^;;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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