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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로타어 마테우스 "발롱도르는 호날두"

블랑쿠 2014.12.10 15:48 조회 4,009


"My personal concern is that CR7 will win BallondOr. His goal ratio is unique, he sets new records."


내 개인적인 관심사는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이다. 그의 골 비율은 유니크하고, 새로운 기록들을 세웠다.



"Normally the WorldCup should outshine everything, but in the end CR7's goals will outshine everything."


보통 월드컵이 갖는 의미가 무엇보다도 커야 하지만, 결국 호날두의 골들이 더 큰 의미를 가질 것이다.



"To me CR7 is the favourite, because he fascinates us every week."


내 생각에 가장 유력한 발롱도르 수상 후보는 호날두다, 왜냐하면 그는 매주 우리를 매혹시키기 때문이다.



"Messi is only the underdog because he was injured too often & was not in his best shape at the WorldCup."


메시는 언더독이다, 그는 자주 부상을 당했고 월드컵에서 최고의 모습이 아니었다.



"For me Messi was not so strong during the WorldCup. FIFA's experts voted him player of the tournament, but that was a gift!"


메시는 월드컵 기간 동안 뛰어나지 않았다. 피파의 전문가들은 그를 토너먼트 최고의 선수로 투표했지만, 그건 그저 선물일 뿐이다!



"I think Messi shook his head himself when he got the GoldenBall trophy up there after the WorldCup final."

월드컵 결승전 후 골든볼을 받았을 때 메시는 스스로도 고개를 저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알싸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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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발롱도르를 수상했던 로타어 마테우스의 인터뷰입니다.
역시 전설은 전설을 알아보는가요 ㅋㅋ
월컵골든볼수상관련해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백번도 더 옳으신 말씀 ㅎㅎ
특히 1990년 서독대표로 월드컵을 우승한적이 있기에 더 잘 판단할수있지 않을까싶네요
마라도나또한 이와 같은 방향의 인터뷰를 했구요
이 인터뷰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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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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