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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감독 "블래터, 플라티니 입조심 해"

RM 2014.12.02 15:30 조회 2,405 추천 2


두 노인들의 망언에 많은 축구관계자들이 발끈하고 있습니다.


최근 안첼로티가 언론을 통해 두 노인들의 발롱도르관련 발언에 쓴소리를 했는 데요.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인 페르난두 산토스까지 바른 말을 했네요.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제와 두영감의 발롱도르 관련 헛소리들을 보고있자니


지난 브라질 월드컵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메시 관련해서도


호날두의 발롱도르 연속 수상을 막기위해 메시 커리어에 도움을 줬다고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사실 메시보다 브라질월드컵에서 더 훌륭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있는 데도 말이죠.


메시가 리그에서 호날두의 활약에 많이 못미치다보니 이젠 다른 방향으로


노이어를 밀어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아무튼 꼭 이번 발롱도르를 떠나서 앞으로를 봐서라도


축구계에서 영향력이 있는 많은 분들이 두영감들에게 많은 화살을 날려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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