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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파브레가스가 라모스에 대해 언급했네요.

토리고코 2014.11.26 20:41 조회 4,218 추천 1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카테나 코페의 라디오 쇼 El Partido de las Doce에서 세르히오 라모스의 대표팀에 대한 헌신에 대한 이야기가 그를 짜증나고, 기분상하게 했다고 이야기 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그래요, 나는 기분이 상했고 라모스에게 내가 어떻게 느꼈는지 이야기 했다. 우리는 전화 통화를 했고, 잘 해결됐다. "


"나를 정말로 짜증나게 했다. 나는 대표팀에서 많은 경기를 뛰었고, 뛰지 못해도 대표팀에 포함되었다. 지난 9년간 스페인을 위해 94경기를 뛰었고, 언제나 모습을 들어냈다. 좋은 믿음 속에서 언제나, 언제나. 왼쪽 햄스트링에 건염이 왔었다. 만약 경기에 뛰었다면, 부상을 당했을 것이다. 나는 라모스에게 할 말이 있으면, 미디어에 이야기 하지말고 직접 전화해서 이야기 하라고 했다. 우리는 U-21 대표팀때부터 함께 뛰어왔다."


"델보스케와는 대화를 나눴고, 잘 끝났다. 그는 선수출신이고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잘 알고있다."


"지금 나는 내 커리어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나는 볼을 많이 받고있고, 자신감은 더욱 커져간다. 나는 나와 딱 맞는 스타일의 팀에서 뛰고 있고, 내가 좋아하는 포지션에서 뛰고있다. 자유로움을 느낀다."

"디에고 코스타는 많은 골을 넣을 것이다. 시간 문제다."

http://as.com/diarioas/2014/11/26/english/1416985262_295201.html

번역 : 알싸 No.8 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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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더랍니다..
이 문제로 레매에서도 며칠전 논쟁이 많이 있었는데
아무튼간 부상이 있었던 건 맞는것 같네요.
이 인터뷰도 안믿는분들은 안믿으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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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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