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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안첼로티, 하메스, 크라머 소식들

쭈닝요 2014.11.15 22:51 조회 2,550
경기가 없어서 심심해서 번역한 마르카입니다 
빨랑 리그 경기나 해랏!


안첼로티 "펜만 줘 봐. 바로 사인할테니"
(밑에도 있지만 링크가 날아가서 다시 번역)

"여기는 세계 최고의 클럽이야. 그 어떤 곳의 잔디가 여기보다 푸르를 수 있을까.
어디에 있어도 여기보다 행복할 수는 없어."

여기보다 행복할 순 없어. 안첼로티는 이 말을 몇번이나 반복해서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도 감동이다 ㅠㅠ


하메스 "난 공미가 더 좋은데"

"레알에선 깊숙히 아래서 뛰는게 사실이야. 콜롬비아 대표팀에선 더 앞에서 뛰고. 
나한텐 전방이 더 나아. 골에 가까운 곳에서 뛸때 득점도 패스도 하기 쉬워.
하지만 선수로서 어디에서든 뛸 수 있게 준비하는게 의무긴 해."

살짝 아쉬움을 토로한듯. 마무리는 결국 까라면 까겠다는 거. 미안하다 계속 까라. 


크라머 "레알 오오 영광"

레알과 맨유는 내가 어렸을때부터 젤 좋아하던 팀이었어. 레알과 링크된 기사를 잘라서 액자에 장식해뒀어. 레알과 연결되어서 영광이야. 난 예전부터 해외에서 뛰어보고 싶었고 그건 나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아냐. 내 한계를 알아보고 싶어. 하지만 지금은 뭔가 결정하기엔 너무 이른 시간이야."

이아저씨 웃기네요 ㅋㅋㅋ 신문기사 오려서 액자에 걸어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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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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