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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대표팀 소집 거부에 스페인 주장단 심기불편

M.Salgado 2014.11.14 15:29 조회 4,304 추천 2
아스가 재밌는 보도를 했네요.

이번 스페인 대표팀에서 디에구 코스타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제외되었습니다. 몸상태가 안좋아 휴식이 필요하다는 이유인데 요즘 기간에 휴식이 필요하지 않은 선수가 어딨습니까. 이에 관련해서 주제 무리뉴 첼시 감독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벨라루스와의 유로2016 예선이 잡힌 중요한 상황에서 주축 선수의 이탈로 인해 주장 카시야스와 부주장 라모스의 심기가 불편하다고 아스는 전했습니다. 특히 라모스는 마르카를 통해 "부디 선수가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에 똑같이 헌신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저격을 했습니다. 이는 곧 무리뉴가 막아도 나오란 소리겠죠.

코케 역시 "라모스가 이야기한대로 선수는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에 헌신해야한다. 물론 의사가 완벽한 몸상태가 아니라 했기에 그들은 안나오는것 뿐이지만"이라고 거들었습니다. 페드로는 "모든 선수가 국가대표팀에서 뛰고 싶어한다"라 발을 담궜고 지난 알메리아전에 부상으로 중간에 빠졌지만 국가대표로 소집된 부스케츠는 "나는 절대 대표팀 소집을 거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디에구 코스타는 스페인 대표된지 얼마나됐다고 라모스한테 찍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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