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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코베뇨: 경기를 즐기겠다

M.Salgado 2014.11.06 12:38 조회 1,768


레알 마드리드의 다음 상대인 라요 바예카노 소속의 골키퍼 다비드 코베뇨 인터뷰.

지난 화요일 에이바르와의 격전에서 패배한 라요는 이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원정을 준비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으로 라요의 백업 골키퍼를 맡고 있는 다비드 코베뇨는 친정팀을 상대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주전 골키퍼인 토뇨가 에이바르전 부상을 입어 4주 내지 6주간 이탈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즐기겠다. 승리한다면 얻을 수 있는게 많지만 패배해봤자 잃을게 없는 경기다. 팀원 모두가 필드에서 해오던 만큼 경기를 펼치며 즐기다 오겠다. 전세계가 우릴 바라볼 것이고 우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팀의 스타일
막상 경기가 시작되면 그런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지만 우린 상대가 갖고 있는 약점을 공략하려고 노력한다. 모든 팀은 약점을 갖고 있다. 우린 그걸 이용해야만 한다. 감독님 역시 이를 주문하고 있다.

감독의 주문
파코 감독님은 이번 경기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임을 말씀하셨다. 하지만 공을 소유할 때나 전방 압박을 할 때 연습한 대로만 한다면 득점 기회를 창출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도 말씀하셨다. 우린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토뇨의 부상
난 내 자신이 언제나 경기에 뛸 수 있는 상태임을 자신하고 있지만 이를 결정하는 것은 감독의 역할이다. 주전이었던 토뇨의 부상으로 인해 나는 드디어 기회를 얻게 되었다. 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만약 감독님의 부름을 받는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야유받는 카시야스
그는 마드리드를 위해 수많은 결과를 남겼으며 증명해왔기에 그런 비판은 좋지 않아 보인다.
이하 뻔한 내용이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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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arrow_upward 아드리아누의 기록은 기껏해야 16강 에서 멈출듯 arrow_downward 바르샤 진짜 심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