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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25시간 뒤 엘클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

박초롱♥하에로 2014.10.25 00:22 조회 2,705 추천 1
마르셀로와 나의 사랑 토니 크로스.


보시다시피 두 선수의 경기당 드리블 허용 횟수는 팀내 1,2위. 

메시 인혜의 중원과 결정력 쉣 오브 더 쉣이지만 라인 브레이킹과 사이드에서 흔드는 거 하나는 봐줄만한 페드로........ 불안 불안 불안

맞닥뜨릴 꾸레에서 이 두 선수보다 드리블 허용 횟수가 높은 선수는 전무. 가장 근접한 선수가 폼이 헤롱에 가까운 부시. 그 망가졌다는 알베스도 0.8개로 마르셀로에 비하면 양반 중 양반. 다만 토니 크로스는 위치도 그렇고 실패하는 것만큼 태클에 성공하니까 그래도 정상참작 시킬만한데 마르셀로는 수비수가 너무하다 싶을 정도네요.

"수초내로 단시간에 공을 빼앗아오지 못하면 이후의 압박은 큰 의미가 없어. 그저 쫓아다니는 것에 불과해. 만약 6~8초내로 공을 뺏지 못하면 수비진영을 빨리 형성시킬 줄 알아야해" 

한 때 적장이였던 문어빵 아저씨의 말이지만 이 분야에서 알아주는 전문가의 말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니 그것을 떠나 말 자체가 너무도 타당하기 때문에 우리 팀이 이 말을 명심하고 경기하는 듯한 모습이 보였으면 하네요. 

팀 컬러상 지속적인 전진으로 압박을 할 수밖에 없었던 토니가 지키는 수비를 하면서 중원에서 탄탄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모습, (벤제마야 너가 해답이당) 바르샤의 오른쪽 라인 공략을 위해 버릴 수없는 카드인 마르셀로가 수비적인 모습에서 코엔트랑 빙의된 듯한 폼과 함께 호셀로 콤비의 라키티치-알베스 관광 경기 (이스코야 너가 해답이당) 가 이루어지길 빕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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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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